아래로 아래로 끊임없이 몸을 낮추는 스팀 얼마나 큰 뜻을 품었기에...
바라만 봐도 울화통이 터진다.
그러나 좀더 떨어져 보면 뭐지 하게 된다.
뭐라고 분명 하는거 같은데 그걸 알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