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이 없다. 과연 미래를 누가 알까?
꽃이 피어야 봄인지 알지 얼음장 밑으로 오는 봄 그 누가 알까?
찬바람이 세차니 뼛속까지 저미듯 고통이 전해온다.
겨울이 추울수록 꽃은 더욱 아름답게 핀다는데 돌아오는 봄 얼마나 화사할까
아기 얼굴의 웃음꽃 저럼 봄꽃 만개하는 날 스팀 만개하는 날 되리
한없이 부러우리 스팀 만개에 억 소리 여기저기 들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