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갈까?
이정도면 지쳐서 쉬었다라도 갈거 같은데
내리막 길이라고 마구 내 달리는 기분이다.
올아갈때 너무 힘들라
이젠 그만 내려가면 안되겠니...
이거 혹시
내게 기회를 주기위하여 몸부림치는거 아닌가
하루에 만개씩 일년동안 살수있다면 좋겠다.
어디까지 갈까?
이정도면 지쳐서 쉬었다라도 갈거 같은데
내리막 길이라고 마구 내 달리는 기분이다.
올아갈때 너무 힘들라
이젠 그만 내려가면 안되겠니...
이거 혹시
내게 기회를 주기위하여 몸부림치는거 아닌가
하루에 만개씩 일년동안 살수있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