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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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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12:18
메뉴도 많고 맛도 만족스러운 국수나무
저녁을 먹고 들어가야해서 갈 때마다 맛있게 먹었던 양산동 국수나무를 찾았습니다. 체인점이어도 맛이 다 다르고 몇 군데는 정말 실마스러웠습니다. 사진으로 다 못 찍은 메뉴도 많습니다. 처음엔 저렴한 국수로 이슈였었는데 점점 메뉴가 늘고 인기식당이 된듯합니다. 메뉴가 너무 많은게 고민인 집입니다. 규동도 맛있고, 계절메뉴도 맛잇고, 생면 국수도 맛있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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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0:50
문어왕갈비탕이 맛있었던 뼈통
이제 뜨신게 생각나는 계절이 됬나봅니다. 어제 구름낀 날씨에 서늘하길래 국물음식이 생각나서 다녀왔습니다. 감자탕보다는 맑은 국물이 땡겨서 갈비탕을 하나 시키려다 추석에 문어를 맛있게 먹은 기억에 문어가 든 왕갈비탕으로 시켰습니다. 그리고 해장국도 시켰는데 점심 특선 너무 저렴해 좋았습니다. 반찬은 그냥 깔끔한데 미역줄기가 매콤한게 독특하고 맛있었습니다. 고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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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04:06
이게 몇첩인가! 가보세 쌈밥집
오랜만에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웰빙 맛집입니다. 비빔밥에 제육쌈도 먹을 수 있는 제육 쌈 정식을 시켰습니다. 기다리면서 보니 내부는 한옥 느낌이 나네요. 쌈 야채가 몇첩인지 가짓수가 엄청나죠. 웰빙 밥상 보기만해도 든든하네요. 먹다가 생각난 생선찜과 제육은 간이 딱 좋았는데 사진이 좀 그렇군요. 야채 마구 넣고 쓱쓱 비비니 밥맛도 또 꿀맛이네요. 양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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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11:52
오랜만에 경양식 돈까스 맛집
오랜만에 경양식 돈까스가 생각나서 대학가에 가서 남자 둘이지만 분위기 좋은 식당엘 가봤습니다. 입구에서 김치찌개도 메뉴에 추가하기로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나름 인테리어가 이쁩니다. 학생들이 찍어 올리거나 블로거들이 좋아하겠죠. 창가 자리에 앉아서 밖에 지나다니는 학생들 보고있으니 메뉴가 나옵니다. 플레이팅도 이쁜게 맛있어 보였는데 진짜 맛이 있었습니다.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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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12:50
푸라닭엔 악마치킨이 있다.
요즘 이 치킨에 빠져있습니다. 푸라닭의 악마치킨입니다. 치맥도 생각나고해서 또 들렀습니다. 치킨은 다리죠. 비닐 장갑 끼고 제대로 뜯어야 맛입니다. 치맥은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지만 시원한 생맥을 곁들이니 천국같습니다. 캬~ 입가심으로 시킨 치즈볼입니다. 팥이 든 찰떡같이 생겼지만 맛이 좋았습니다. 치즈도 맥주랑 먹으면 말이 필요 없지요. 맛있는 푸라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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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11:24
돈폐의 분식은 실패가 없다.
약속시간이 꼬여 약속장소까지 바꾸다가 제일 가까운 맛집이 돈페여서 오랜만에 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가격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입구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던데 이쁜 식당이 더 눈길이 가기 마련이네요. 12시가 안 된 시간에 사람들이 창가로 먼저 앉아서 사람이 없는 가운데만 찍어보았습니다. 굉장히 깔끔합니다. 한식도 있고, 분식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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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6:58
추억 돋는 대학가 탕수육 맛집 <신당명가>
예전에 친구들과 휩쓸고 다녔던 대학가에 갔다가 배가 썩 고픈 건 아니었지만 뭔가 추억의 식당에 끌려 오랜만에 다시 가봤습니다. 자리가 입구 문 열고 닫는 곳 한 자리 뿐이었는데 살짝 기다렸다가 안쪽으로 갔고 다 먹고 나올 때까지도 계속 만석... 좁아도 너무 좁네요. 학교 앞은 주말에도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여기 오면 항상 탕수육을 먹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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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1:42
닭볶음탕 맛집우아한 밥상
친구들이 찾아와서 오래 이야기하려고 뷔폐에 갔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변경한 집인데 친구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여기는 블로그 후기도 많이 있고, 제가 자주 가는 곳이라 믿고 가는 맛집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넓습니다. 테이블이 띄엄띄엄있어 좋고요, 좌식만 잏었는데 이번에 갔을땐 의자식 테이블이 몇 개 들어와있었습니다. 저는 늘 닭볶음탕만 먹는데 전골이나 백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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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2:17
보리장인이 만든다는 생맥에 죽이는 안주
크! 사진으로 다시 봐도 넘 시원해집니다. 출처 모를 생맥도 시원하게 잘 먹는데 보이는 맥주 숙성고에서 맛있는 맥주가 오니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안주 가짓수가 또 엄청나고요. 맥주에 치킨이 빠지면 섭해서수원왕갈비통닭이랑 이것 저것, 술도 시켰어요. 피맥을 위해 피자도 시켰습니다. 치즈가 군침도네요. 소떡소떡은 맛이 없기 힘든 조합이죠. 믿고 시키는 안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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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07:06
데코하나 없지만 최강 맛집
더워서 입맛도 없고하니 부모님 모시고 좋아하시는 콩물국수 먹고 왔습니다. 광주에서 여기만한 곳 없는 거 같습니다. 보통 대기가 있지만 앉자마자 국수가 나오니 괜찮아요. 주차하기 힘듣점이 좀 에러입니다. 한 달만에 갔더니 이쁜 그림과 캘리그라피인지 이쁜 글씨 장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콩물 단일메뉴구요. 시즌에만 장사를 합니다. 자부심 인정! 따로 간 안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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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23:13
강정에 화채 조합 좋네요.
주말이고 해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안주로 닭이 좋아서 닭강정 잘 나오는 소굴을 갔습니다. 룸으로 되어있는게 조용하고 메리트있답니다. 좋아하는 주전부리들입니다. 옥수수콘 집에서는 저 맛이 안나던데 👍 믿고 먹는 닭강정과 여름이고 해서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어 화채를 시켰습니다. 집에서 사이다 부어서는 안나오는 맛이네요. 비주얼만큼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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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05:08
장어로 몸보신 했어요.
민물장어 맛집이라고해서 더운데 몸보신도 할겸 다녀왔습니다. 주차장도 식당도 아주 넓어 좋습니다. 장어는 바로 옆 장어유통에서 싯가로 사서 식당으로 오면 됩니다. 기본 세팅과 성스럽게 구워지는 장어를 보니 입맛이 돕니다. 요즘 다 있는 야채 셀프바 여기도 있습니다. 부족하면 가져오면되고, 장어는 구워주는 시스템이예요. 이 점이 최고! 저희 장어는 요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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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11:07
고기는 구워주니 모임에 충실하면 되는 [고집]
친구들 모임 때 다녀 옷 맛집입니다. 고기 맛은 당연하고 구워줘서 너무 편한 곳입니다. 숙성고기와 이베리코가 유명한 집인데 저희는 모든 테이블에서 시키는 것 같은 두껍살과 항정살, 목살을 시켰습니다. 목살은 사진이 없지만요. 쌈채소들이 듬뿍 세팅이 되고 고기를 직접 구워주십니다. 두꺼운 고기는 익었는지 헷갈리는데 참 좋군요. 먹음직 스럽죠. 고기가 맛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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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12:00
낯선 곳에서 맛집은 장터에 있다.
부모님 모시고 바람쐬러 갔다가 가게 된 집입니다. 사실 낯선 곳이고 몇 시간 후 고기를 먹으러 갈거라 간단한 메뉴를 찾다가 장터에서 행사를 하길래 들렀. 그리고 블로그 검색 후 이 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천장이 있는 실내같은 장터 좋아요. 사람이 없어 보이는 건 입구 행사장에 트로트 가수가 와서 거기 다 모여있네요. 저도 구경하다 식사하러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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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08:16
열평집밥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
늘 사람이 많아서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에 가봤네요. 열평집밥이래요. 한국 엄마의 레시피라고 강조를 구운김과 간장, 계란도 주시고 집밥 스타일 백반 스타일 맞네요. 밥이 양푼에 나오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이름따라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나오는 느낌이예요.ㅋㅋ 김치도 맛있는 김치고 두툼한 고기도 냄새없이 맛나네요. 다음엔 김뽁에 도전입니다. 맛집정보 돼지고기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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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11:24
신선한 회에 한잔하면 여름 밤도 시원하죠.
같이 일하는 동생과 열대야에 시원하게 먹었던 곳이예요. 회는 보기만해도 시원하죠. 두 명이 먹는거라 모듬회 80,000원 세트를 시켰어요. 2차도 가야하니. 이런 맛에 회집 오는거죠. 에피타이저 죽입니다. 메인 회는 참돔과 광어예요. 양이 작아보이는데 또 보면 그렇지도 않아요. 신선하니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탕으로 마무리하니 개운하고 좋더군요. 술이 술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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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12:37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녹음 속에서 티타임
증심사 드라이브 코스에 스타벅스도 있고 커복도 있고 큰 커피숍들이 많은데 전체 통유리인 이 곳이 유독 이뻤어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굉장히 넓습니다. 들어가보면 4층까지 있는데 어느 곳에 앉아도 뷰가 좋네요. 힐링하거나 미팅하거나 분위기도 중요하죠. 커피만 파는게 아니고 브런치 메뉴도 파네요. 식사 메뉴도 있는듯 하고요. 그래서인지 통유히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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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8:22
더울 땐 에어컨 아래서 매운 음식을
작년에 맛있어서 자주 긴던 곳인데 오랜만에 가봤어요. 왼쪽에 셀프바가 있고 여전히 처음처럼 청결하네요. 살짝 이른 시간입니다. 저희는 점심세트에 라면사리를 넣고 마지막에 밥을 비볐어요. 기본 세팅은 이정도...쌈야채와 샐러드가 나오네요. 셀러드가 뭐 별건 없어도 맛있어서 두 번 가져다 먹었어요. 크 메인 요리가 나왔는데 비주얼이 죽이네요. 치즈가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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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00:35
중복은 롱다리 삼계탕으로.
중복이고 해서 삼계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점심 시간에 가면 줄이 어마어마하고 복날은 예약이 안되는데 이 집은 예약이 된다고해서 아침부터 예약을하고 갔어요. 삼계탕, 닭볶음탕, 몇가지 탕이 전부이고 가격은 무난하네요 가게는 허름하지만 이런 곳이 은근 맛있는 곳 많죠. 모두 예약테이블이라 세팅이 되어있네요. 집 반찬 같은 밑반찬이 뙇 삼계닭이 롱다리인가봐요.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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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2:52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가 좋은 하랑은
외관도 심플하니 인상적인데 못 찍었네요. 주변 가게들과 참 안어울리게 이 집만 이쁘거든요. 실내에어 입구 쪽을 찍어봤습니다. 가운데ㅣ 여기서 혼밥을 많이 하던데 혼자서도 가봐야겠습니다. 초밥은 특선모듬이고 돈가스는 하랑은 돈가스입니다. 그리고 온모밀까지 시키니까 남자 둘이 먹는데 딱 적당했습니다. 점심 특선으로 우동도 많이 드시던데 2900원 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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