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드라이브 코스에 스타벅스도 있고 커복도 있고 큰 커피숍들이 많은데 전체 통유리인 이 곳이 유독 이뻤어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굉장히 넓습니다.
들어가보면 4층까지 있는데 어느 곳에 앉아도 뷰가 좋네요. 힐링하거나 미팅하거나 분위기도 중요하죠.
커피만 파는게 아니고 브런치 메뉴도 파네요. 식사 메뉴도 있는듯 하고요. 그래서인지 통유히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나름 놀이기구 같다는 ㅋ
저녁에는 bar로 변할 거 같았는데 주문 받으시는 분이 나이가 좀 있으시고 교회 다니시는 분이신지 교회분들이 손님으로 많이 계셨어요.읭?
진동벨이 3층까지도 울리는군요.ㅎ 엘리베이터 타고 편하게 받아 온 음료과 케잌입니다.
음료는 맛이썼는데 흑당라떼는 달아서 제입엔 안맞는군요.
저희 자리에서 본 뷰인데 장마라 그런지 구름이 꼈지만 차 없고 공기 좋은 곳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녹음 속에서 티타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