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찾아와서 오래 이야기하려고 뷔폐에 갔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변경한 집인데 친구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여기는 블로그 후기도 많이 있고, 제가 자주 가는 곳이라 믿고 가는 맛집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넓습니다. 테이블이 띄엄띄엄있어 좋고요, 좌식만 잏었는데 이번에 갔을땐 의자식 테이블이 몇 개 들어와있었습니다.
저는 늘 닭볶음탕만 먹는데 전골이나 백반도 많이 드시는거 같았습니다.
밑반찬 가짓수가 많고 맛있는 것도 메리트입니다.
공기를 시켜서 맛있게 먹었는데, 나중에 밥 비벼먹을 수는 없답니다. 마지막 비벼서 누른밥이 대세인거 같은데 아쉽네요.
그래도 늘 간이 딱 맞고 고기도 부드러워 가슴살도 맛있답니다. 친구들이 여기 오길 잘했다고 고기며 밥이며 뚝딱 해치웠던 맛집을
닭볶음탕 맛집우아한 밥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