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생과 열대야에 시원하게 먹었던 곳이예요. 회는 보기만해도 시원하죠.
두 명이 먹는거라 모듬회 80,000원 세트를 시켰어요. 2차도 가야하니.
이런 맛에 회집 오는거죠. 에피타이저 죽입니다.
메인 회는 참돔과 광어예요. 양이 작아보이는데 또 보면 그렇지도 않아요. 신선하니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탕으로 마무리하니 개운하고 좋더군요. 술이 술술이었어요.
용봉동 횟집 여기 괜찮습니다.
신선한 회에 한잔하면 여름 밤도 시원하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