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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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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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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nd Science] AI(Artificial Intelligence) 정말 어디까지 온거니?
KR 다시 주목받는 AI기술 최근 주목받는 4차 산업의 주 축인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사실 1950년대부터 주목을 받은 기술입니다만 구체적인 실적이나 발전이 주목받지 못한채 잊혀져 있었으나 Google의 Deep Learning 기반의 알파고와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의 세기의 대결이 주목을 받으면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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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비트코인이 올라갈 이유 (3.5/4)
번역글 입니다.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번역] 비트코인이 올라갈 이유 (1/4) [번역] 비트코인이 올라갈 이유 (2/4) [번역] 비트코인이 올라갈 이유 (3/4) 총 4편중에 3편이 너무 길어 두번으로 나눴습니다. 그래서 이번편은 3.5/4 입니다. 다음편에 완결됩니다. 화폐가 되어가는 모습 화폐성 물품이 화폐가 되어가는 모습이 어떻다고 정해진 것은 없지만
bumblebee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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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ADA) 카르다노 포럼 한국어 게시판 신설!
범블비가 몇 일전에 카르다노 포럼 측에 한글 게시판을 만들어 달라고 강력히 요청한 바 있는데 오늘 드디어 한국어 게시판이 열렸습니다. 그 과정은 아래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에이다 투자자라면 청원합시다 카르다노로부터 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글로 카르다노 포럼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으니 에이다 투자자 여러분들은 가입 후 자기소개 글부터 올려주세요! 범블비
x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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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가 국내 밋업에서 에이다 이자 지급은 사기라고 했다는데 사실일까? | 우로보로스 공개 위임 방법
저녁이 없는 삶을 보내다 오늘도 늦게 돌아와 피곤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어 포스팅하고 있는 @xiian 시엔👿 입니다. 에이다 이자가 없다? ➪ 요즘 평일 저녁에 회사분들과 의도치 않은 약속들에 끌려다니다 보니 포스팅 볼 시간도 많이 없었는데 오늘 집에 오는길에 제가 얼마전 올린 포스팅인 에이다 연 이자 9%를 받기 위한 준비 | 다이달로스 지갑
noct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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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노무라 리포트] 12. 중국의 환율 정책에서 낯선 BTC의 향기를 느끼다
Designed By @CarrotCake "미국 경제가 기침을 하면 우리나라 경제는 골병이 든다"란 말이 있습니다. 표현하시는 분에 따라서 골병이 다른 심각한 상태로 바뀌긴 합니다만, 여튼 그만큼 우리나라 경제는 미국 경제에 묶여있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세계 무역의 기축통화가 달러라서만이 아니라, 무역(주로 수출)의 핵심 시장이 미국이기도
ti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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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의 충돌
19세기초 영국에서 네드 러드(Need Lud)라는 사람 주도로 수많은 공장 노동자들이 모여서 공장을 순회하며 기계들을 파괴하기 시작합니다. 러다이트 운동이라고 불리웠던 노동자들의 움직임 이었는데 기계가 자신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생계가 위협받는 다고 느꼈던 저소득층의 몸부림이었던 것이죠. 물론 이것은 매우 단순화된 설명이고 실상은 자본계급의 지속적인 노동착취가
hingo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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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Ways : 배배 꼬인 중동과 美 국무장관의 해임, 그리고 한반도 문제
Designed by @hingomaster 어젯밤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이 전격 해임되면서 세계 최강국이자 한반도 문제에도 깊은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외교 방향성이 또 다시 요동치고 있다. 혹자는 트럼프의 무능하고 제멋대로인 인사를 비난했고, 또 혹자는 틸러슨의 후임으로 지목된 마이크 폼페이오 CIA 국장이 상당한 대북 강경파임을 들어 이제 막 평화체제의
eu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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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간 불평등은 어디서 기원하는가 : Guns, Germs, and Steel
안녕하세요, JOHN입니다. 저는 경제학을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탐구하는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개별 인간의 행태는 물론이고, 인간에 관한 집합적 개념(집단, 국가, 세계)도 당연한 탐구대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집합적 개념(흔히 거시경제학이라고 하죠)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경제성장(Growth)의 제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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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 소수들을 위한 살롱의 시대
무형의 가치가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물건보다 더 귀한 것이 되어가는 시점에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무얼할까. 아무도 만나지 않아도 세상과 소통할 수 있고 방 안에서 무엇이든지 살 수 있는데, 모임의 공동체와 그 공간은 갈수록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공통적 특성에 따라 모이고 사귀어왔는데, 이제와서 더 중요할 이유는 무엇이고 달라진
spacey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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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제 안의 그림자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잘 난 체하는 꼴'에 속이 틀렸던 것이 가만 보니 얼마나 잘 숨겨놓았는지 저마저도 속인 그림자였던 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림자란 드러내기 곤란해서 숨겨진 제 인격의 한 부분입니다. 숨겨져있으니 의식에 속해있지는 못 하죠. 성숙으로 가는 길을 무의식의 의식화라고 여기는 관점에서 보면 이 그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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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 황혼 I] 차별(Discrimination)에 대한 나의 소고.
안녕하세요. @rothbardianism 입니다. 근 한 달간 분석과 설명글을 올린 끝에 드디어 제 생각을 적어보는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한 달 동안 제가 신봉하는 사상에 대한 설명을 주구장창 올린 이유는, 갑자기 아무런 배경 설명도 없이 갑자기 제 생각에 대한 글을 쓰면, 다소 오해의 소지가 많을 거 같아서 사전에 설명을 드리고 하는 게 낫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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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51% 공격에 관한 개념정리!
안녕하세요. 어미새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합의 압고리즘, PoW에 관한 개념정리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51% 공격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 작업증명(Proof-of-Work)알고리즘을 알아봤습니다. PoW 알고리즘은 더 많은 일을한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더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라는
op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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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통해 에이다를 고찰해본다.
불량중년 공중해적단 @OPRTH입니다. 예전에 다른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썼던 글들중 에이다 관련 내용 하나를 퍼와봅니다. 어디서 가져왔는지는 이따가 치타가 댓글로 알려줄거에요 ^^ 2014년 이더리움이 세상에 나와서 주목을 받을때 블로터에서 취재한 내용입니다. 사실상 지금은 암호화폐 시장이 본격적으로 '자산'에 대한 투자 시장으로 인식되고 거기에 따른 거래통화의
sanh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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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천박하고 이권은 컸던 통령에게 주는 시
조선 명종 때 간신 윤원형의 탐욕은 엄청났다. 실록의 기록은 이러하다. “뇌물이 몰려들어 그 부가 왕실에 못지 않았다. 따라서 서울 장안에 1급 저택이 13채나 되었고 그 사치스럽고 웅대함이 극도에 달했다. 대놓고 기탄없이 대문을 열어놓고 뇌물을 받아들이고 관직을 팔았다..... 이조와 병조의 판서를 여러 번 하면서 벼슬을 팔고 뇌물을 받기를 시장의 장사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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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날 위에 선 비트코인의 치킨 게임
에이프릴 미니 5집 "The Blue"가 3월 12일 출시되었습니다. 꿈을 찾아 먼 곳을 찾아다녔지만 결국 사랑과 행복은 바로 내 옆에 있었다는 고전동화를 모티브로한 "파랑새"를 타이틀곡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는 이 날을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오랜만에 뮤비에 나타난 채경 양의 활짝 웃는 얼굴을 보니 제 마음도 활짝 열리는
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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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와 함께 하는 데모의 민족이 됩시다.
박근혜 시절 훨씬 이전에 대한민국의 국사 교과서가 국정교과서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국사교과서는 당대의 천재라고 하는 분들을 모아다가 얼토당토 않은 일을 시켜 이상한 결과물을 만든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3월 10일, 국민에 의해 파면당하신 분의 부친께서 대통령이던 시절에 만들어졌던 겁니다. 그래서 그 분의 치명적 경력이라고 할 수 있는
sle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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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에세이] 종 예외주의 (3) : 이기적인 종
[과학 에세이] 종 예외주의 (2) : 종의 분화에서 이어집니다. 이기적인 종 폭력성의 귀책 사람은 보통 ‘종 예외주의’에 따라 다른 동물과는 다르다는 전제 속에서 사고를 전개한다. 익히 알려진 인간의 잔인함 문제를 다룰 때도 그 태도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의 잔인함을 겪은 사람들은 그 원인을 찾아 여러 가설들을 내세웠지만, 어느 것
sle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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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에세이] 종 예외주의 (1) : 들어가며
들어가며 『혹성탈출(원제 Planet of the Apes)』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불(Pierre Boulle)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영화를 꽤 좋아해서, 이 영화도 1968년 처음 개봉된 오리지널 혹성탈출부터 최근 리부트 시리즈까지 다 챙겨 보았다. 인류가 몰락하고 다른 유인원이 지구를 지배하게 된다는 설정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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