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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
@soln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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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그림작가, 유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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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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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joyfulr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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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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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방귀튼 사이, 솔앤유
저희 부부는 책상에 나란히 앉아서 작업을 하곤 하는데요. 각자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며 잦은 대화를 나눠요. 대화를 하다가 나오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들은 대수롭지 않게 그냥 넘어가곤 하죠. 그런데 오늘은 왜 아는 척을 하는걸까요? -_- 그냥 넘어갈 때는 자연스러웠던 것들이 부끄러워졌어요! 흥칫뿡 그나저나... 스팀달러는 언제 오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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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눈물바다였던 큼이었는데, 올해는 선생님을 위해 직접 카드도 쓰고 꽃도 들고 등원을 했어요. 개구쟁이 큼이를 사랑으로 아껴주시는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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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덥다고 얼어버리지 말 것!
언제 여름이 오나 싶더니만, 비가 갠 후에 부쩍 더워진 요즘입니다. 열기가 가득찬 차를 타자마자 큼이가 시원한 핫초코 좀 주세요, 스런 이야기를 해서 혼자 빵 터져서 한참을 웃었네요. 큼아, 더운 건 더운거고 추운건 추운거야 ㅋㅋㅋㅋㅋ 덥다고 얼어버리면 안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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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 엄마, 잘하고 와요!
오늘은 00여고에 가서 그림강의를 하는 날입니다. 일정이 정해진 지 한참되었지만, 처음가는 것도 아니지만, 왜이리 긴장되고 떨리는지 모르겠어요. 큼이가 응원도 해 줬는데 말이죠. 낯가리고 말주변 없는 저로선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 한다는 게 참 어렵고 부담되네요. 그래도, 떨지않고 준비한 것들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이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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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일상다반사] 형아 데리러 가는 길
저희집은 1층이라 현관문을 열고 몇 계단만 내려오면 화단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여기가 바로 큼별이의 방앗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요. 공벌레 사랑 별이는 형아를 데리러 가자며 나왔으나 공벌레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오늘도 쪼그려 앉고 말았네요. 제 손에 스윽 올려줄때면 온 몸에 소름이 돋지만 태연한 척, 벌레가 싫지 않은 척 받아줍니다. 놀라서 기겁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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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큼이가 원할 때만 사용할 수 있는 효도쿠폰
어버이날 저희는 부모님을 찾아뵙지는 못하여 영상편지로 마음을 전하고 용돈을 보내드렸어요. 그런데 큼이는 어린이집에서 다녀온 후 가방에서 뭔가를 주섬주섬 꺼내더니 선물이라면서 스윽- 내밀더라구요. 저보다 나은 여섯살~ 5개의 효도쿠폰이었는데, 하나하나 정말 깨알같이 필요한 것들 ㅋㅋㅋ 고마워 큼아. 평소 아빠에게 뽀뽀를 잘 안해주는 큼이라 남편이 냉큼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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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어버이날, 큼이가 준 선물
남편이 신던 운동화의 밑창이 찢.어.져, 빗물이 다 새어 들어가 난감해하는 아빠를 보던 큼이가 곰곰히 생각을 하더니만!!!!! 아빠에게 운동화를 100개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크, 마음이 훈훈해지는 어버이날 선물이었어요! 고마워, 큼아. 늘, 항상 사랑하며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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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신나신나 ♪
연휴의 마지막 날,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요즘 작사작곡에 심취한 큼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신나신나~” 송을 만들어 부르고 있어요. 알 수 없는 춤과 함께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참, 연휴를 마치고 내일부터 다시 참 휴가를 맞을 생각에 신나신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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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앤유홈카페] 라떼는 사랑입니다
제주의 변덕스러운 날씨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주말 오후입니다. 어제는 몹시도 맑더니만 오늘은 호우경보가 울리고 있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온 몸 구석구석도 아프고 쑤시고, 무기력해지기만 하네요. 그럴땐, 단거 단거 단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내린 더치커피에 우유를 타서 더치라떼를 만들고, 초코바도 함께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해봅니다. (지금은 낮잠자는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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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오늘은 어린이날!
육지의 날씨는 어떤가요? 어린이날을 맞은 오늘, 서귀포는 매우 맑음입니다 :) 집 근처에 어린이날 행사가 있어 큼별이와 체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어른이인 저도 덩달아 신이나네요~ 어린이 날을 맞은 어린, 어른이 여러분 모두모두 축하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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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일상다반사] 아침산책
저희집에서 제일 가까운 바다인 서귀포 법환바다예요 :) 아침에 큼이를 바래다주고 날이 너무 좋아서 바닷가에 산책하러 고고~ 요 사진을 찍으려다가 폰을 놓쳐 바닥에 콰과광했지만 아름다운 풍경에 다시 마음이 사르르~ 이런 멋진 자연과 벗삼아 지낼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오늘입니다. 연휴를 앞두고, 아자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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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대.박.사.건!!!
간밤에 잠을 자다가 갑자기 큰소리로 "대박사건!" 이라고 외치던 큼이. 무슨 꿈을 꾼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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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평양냉면 배~ 통통배~
집에 텔레비전이 없는 큼이네는 친구네 집에 가야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야지만 볼 수 있는데요.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있던 날 마침 여행을 떠났던지라, 숙소에서 텔레비전을 볼 수 있었어요. 크, 역사적인 순간을 큼별이와 함께 영상으로 보니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요(주책주책) 그러던 중 만찬때 먹었다던 평양냉면 이야기가 나오자 큼이가 빵 터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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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졸리면 자는거예요~
어제 하루를 쉬었더니 오늘은 마치 월요일같은 수요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더 놀고 싶어서 낮잠을 안 자려는 별이와 같이 누웠는데, 안 잔다던 별이는 어딜 갔는지 눕자마자 눈을 감더니 스르륵 잠이 들었어요. 별이 덕에 저도 쉬고 그림도 그려보는 시간이 생겼어요. 그럼 커피 한 잔 마시며 정신 좀 차려볼까요? 0_0 오후에도 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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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일상다반사] 신창풍차해안도로에 다녀왔어요
근로자의 날,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근로자인 듯 근로자가 아닌 저희들은 아이들과 친구 가족들과 함께 신창풍차해안도로에 가서 어마어마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산책하고 왔어요. 노는 것도 체력이 필요한 요즘;;; 새 달, 5월도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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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앤유키친] 자몽청 만들기
4월의 마지막 주말,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큼이네는 제주to제주로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집이 제일 좋다를 외치며 쉬었어요. 쉬려다가 문득, 청을 담그려고 주문했던 자몽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샤샤샥 후리야~ 자몽청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레드자몽을 21과 정도 주문했는데요, 그냥 먹어도 참 맛있더라구요. 제일먼저, 베이킹소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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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비가오나 맑으나~
제주는 어젯밤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요. 봄비라고 해야하나, 초여름을 알리는 비라고 해야하나~ 무튼 미세먼지가 씻겨내려가는 것 같아서 반가운 비가 아닐 수 없어요 :-) 큼이는 오늘도 0초만에 데리러 와 달라고 하고는 등원완료했답니다. 내일은.... 근로자의 날... 또르르 워킹맘이었을 때는 근로자의 날이라면 만세를 불렀겠지만~ 내일은 어린이집도 안가고 또 주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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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큼이네는 여행 중
성산의 한 호텔의 숙박권이 생겨 1박2일로 여행을 왔어요 :) 제주에 살면서도 성산으로 여행온 건 처음이라 아주그냥 설레고 신나는 첫 날을 보내고 이튿날 아침을 맞았답니다. 오늘도 신나게 놀고 집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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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 큼이네집도 응원합니다 :)
크, 역사적인 날! 한라에서 백두까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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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of JEJU::Yellow
집 앞에 무수히 핀 민들레 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 녀석이 있어서 사진에 담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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