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웹툰 큼이네집] 방귀튼 사이, 솔앤유

solnyo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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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책상에 나란히 앉아서 작업을 하곤 하는데요.

각자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며 잦은 대화를 나눠요.

대화를 하다가 나오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들은
대수롭지 않게 그냥 넘어가곤 하죠.

그런데 오늘은 왜 아는 척을 하는걸까요? -_-
그냥 넘어갈 때는 자연스러웠던 것들이
부끄러워졌어요! 흥칫뿡

그나저나...
스팀달러는 언제 오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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