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눈물바다였던 큼이었는데,
올해는 선생님을 위해
직접 카드도 쓰고
꽃도 들고 등원을 했어요.
개구쟁이 큼이를 사랑으로 아껴주시는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작년까지만해도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눈물바다였던 큼이었는데,
올해는 선생님을 위해
직접 카드도 쓰고
꽃도 들고 등원을 했어요.
개구쟁이 큼이를 사랑으로 아껴주시는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