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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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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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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1:08
[ 다들 주말에 뭐하세요? ]
금요일이 순식간에 온 느낌이네요~ 예~!!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가서 밥해먹고 하면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는거 같아요~ 자기전에 책이라도 보면 졸음이 쏟아집니다. ㅋㅋ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슬슬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 요즘은 주말마다 바빳던거같아요..저번주는 시골도 다녀오고 반려견모임도 다녀오고.. 선거날에는 시댁조카데리고 워터파크 다녀오고..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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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0:25
[ 치킨은 진리 ]
비오는 목요일이네요^^ 새벽에 후두둑 빗소리를 듣고 벌떡일어나서 창문을 닫고 잤어요~ 그랬더니 아침에 남편이 일어나서 창문닫아야 한다고 뒷북을 치네요 ㅋㅋㅋ 그냥 자라고 했죠 ㅋㅋ 쉬는날 남편이랑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전에 남편 생일날 제 쌍둥이자매가 남편이랑 먹으라고 선물이랑 치킨을 보내줬어요~그게 생각나서 시켜먹었죠^^ 분주한 남편의 손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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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0:25
[ 시골이야기2 ]
내일은 지방선거날이네요^^ 사전투표하려고 했는데 시골다녀와서 못했으니 내일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투표하러 가야겠어요! 글쎄 투표하는 꿈까지 꿨지모에요 ㅋㅋㅋ 오늘 포스팅은! 시골이야기2!! 저희 할머니는 다슬기를 좋아하세요~ 다른데 놀러가자고 해도 잘 안다니시는데.. 다슬기 잡으러 가자고 하면 벌떡일어나십니다 ^^ 그래서 출발! 집에서 ..20분?안에 있는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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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1:12
[ 시골이야기1 ]
주말 잘 보내셨나요?0 주말에 시골 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금요일 저녁에 시장에서 수박 실한놈으로 골라서 강원도 시골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 집에서 2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하니 깜깜하더라구요~ 잠을 청하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제가 식사 만드려고 준비해온것도 있었는데..할머니가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아침을 준비해주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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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0:48
[ 점심 초밥 ]
수요일 쉬고 목요일 일하고 금요일인데 참 행복하네요~^^ 오늘은..일끝나고 저녁에 할머니 보러~ 강원도로 출발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정신없이 바빠서..할머니네를 못갔네요 ㅠㅠ 저번에 심어놓은 옥수수도 많이 자랐다고 하는데 가서 빨리 보고싶기두 하구요^^ 몇일전 남편이랑 같이 점심식사를 했어요~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만나서 먹고왔는데요~ 저는 런치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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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0:41
[ 남동생의 매형사랑 ]
6/6 현충일 잘 보내셨나요? 어제날이 진짜 더웠죠? 어제 한강 갔는데 물놀이하는 아이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날이 여름날이었어요~ 저는 4살 아래 남동생이 있어요~ 각별나게 친한 남매지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카톡은 자주 주고받는 사이에요~ 유독 남동생이 제 남편을 좀 좋아해요 ㅋㅋㅋ 뭐 있으면 먼저 챙겨주고~ (누나는 안챙겨줘요) 동생말로는 매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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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0:37
[ usb 선풍기 구입 ]
여름날씨 화요일입니다. 0 내일은 현충일이네요~ !! 요즘 낮에 너무 더워서...밥먹으러 나갈때마다..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회사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 없어서 조금만 멀리 나가면.. 다들 더위에 지쳐요 ~ ㅠ 아직 여름도 오지 않앗는데...큰일이에요 사무실을 에어컨 때문에 시원해서 좋아요~ 근데..요즘 살이 쪄서 그런건지..제가 더위를 좀 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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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ay
2018-06-04 05:20
[ 친정부모님과 나들이]
주말이 어떻게 지나간줄도 모르고 월요일이 되었는데.. 일이...일이..넘 많아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ㅠ..ㅠ 오늘은 계속 바쁠듯 합니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전 어제 친정부모님을 뵙고 왔어요 ^^ 전해드릴 물건도 있고 해서 방문해서 같이 식사를 햇어요~ 친정식구들이랑은 소래포구 자주가는데요 ~ 어제 다녀왔어요~ 오늘 남편 생일이라고 엄마가 맛난거 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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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0:16
[ 남편이 차려준 마지막 아침 ]
오늘은 평소보다..일찍일어나서..눈이 잘 안떠지네요~ㅡㅡ;; 그래도 행복한 금요일이니깐요! 하하하하 남편이...일을 시작합니다.. 가정주부 남편을 두고 싶다는..제꿈은 사라졌지요 ㅋㅋ 남편이 마지막 아침식사를 차려줬습니다. 이제는 출근시간이 늦은..제가 차려야겠지요 ㅠ..ㅠ 남편은 할줄 아는 요리가..많지않아요 딱 3개! 된장찌개,김치찌개,두부부침 남편이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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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1:16
[ 스테키동 이자와 ]
월,화 일하고 수요일쉬고 목,금 일하고픈 @snslek 입니다. ㅋㅋㅋ 저는 지난 주말에 친구를 만났어요 ^^ 곧 미국을 들어갈 친구라 만남이 더 소중한 친구네요 이친구를 만나면 항상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만나요~~ 친구도 오기 편하고, 저도 편하기 때문에 중간으로 결정! 갈때마다..식사를 어디서 해야하나..고민하던차에!! 제가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0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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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1:01
[ 서리태 콩물 ]
오늘은 날씨가 꾸리꾸리한 화요일입니다~ 습하기도 하네요~ 오늘 소나기 소식이 있더라구요~ 오늘도 시간이 후딱 지나갈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전에 티비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이영자언니가 넘나게 맛있게 먹었던!! 서리태콩물!!! 영자언니가 먹으면...돌도 맛있을거같다는...ㅋㅋㅋ 티비를 보면서..급 검색에 돌입합니다. ㅋㅋㅋ 어머낫! 집이랑 멀지않은곳에 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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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1:20
[ 백만송이 장미축체 ]
주말 잘 보내셨나요? 0 주말에 쉼을 핑계삼아.. 스팀잇을 방문하지 못했네요 ㅠ..ㅠ 토요일은 잠을못자서 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빌빌대고.. 일요일은 조금 기운이 나서 부천 백만송이 장미축제에 다녀왔어요^^ 꽃 너무 이쁘죠? 역시..작년처럼 사람이 많습니다 ㅋㅋㅋ 어제 날씨 좋았잖아요~ 여름같이 덥기두 하구요~~ 꽃구경온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노~오란 장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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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0:36
[ 잠의 중요성 ]
너무도 피곤한 금요일이니다. ㅠ..ㅠ 요몇일 수면부족 때문에 힘들어요~ 평소에도 깊이 잠을 자지 못해서 새벽에 3번이상깨거든요 그래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눈감고 눈뜨면 아침인 사람이에요~ 밥은 못먹어도 잠은 꼭 7시간 이상 자야합니다. 그게 유지가 되지 않으면 하루의 컨디션이 망가지기 때문이죠 요몇일 잠을 못자는건 남편이 일찍일어나서에요 ㅠ..ㅠ 남편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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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0:33
[ 오랜만에 친구와 만남 ]
결혼하고..서울로 이사온후로 친구만나기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지하철로 1시간30분정도 걸리고.. 운전이라도 할줄알면 좋을텐데.. 장롱면허라...ㅠ.ㅠ 그래도 다행인건...고등학교 친구가 서울에 산다는거에요! 저희집에서..차로 10분? 거리에 있어요 0 일시작한후로는..많이 못만났네요..친구도 둘째 출산한 터라 정신이 없구요 미루던 만남을..연차낸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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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1:11
[ 수제비 만들기 ]
월요일날 연차를 냈던지라..이번연휴가 저에게는 길었습니다^^ 오랜만에 출근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ㅋㅋ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뭘해먹을까 고민하다가~~ 남편이 좋아하는 수제비를 만들어 봤어요^^ 반죽은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육수를 만들어봐요~ 디포리,파,양파,표고버섯 , 파뿌리 ,다시마 등~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꺼내줍니다^^ 국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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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9:28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오신날 잘보내고계신가요?? 저는 오늘 그냥 집에서 푹쉴생각이었는데 남편이 절에 가보고 싶다고해서 산책도 할겸 절에 다녀왔어요~저희부부는 무교지만 등산하면서 가끔씩 절을 들리곤하거든요 집에서 차로15분? 정도거리에 절을 찾았습니다^^ 11시쯤 ? 갔는데 사람이 많네요 여러가지 행사들도 진행되고있었어요~ 비빔밥도 먹어봅니다~^^ 배가 크게 고프지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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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2:14
[ 쉬는날 산책 ]
주말잘 보내고 계신가요?? 일요일 저녁이 왜이렇게 빨리오는지~~ 주말은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내일 연차로 쉬지만!그래도 아쉬운 맘이 크네요~ㅠ 주말내내 계속 먹기만해서 큰일입니다 산책하는데 땅에 떨어진 꽃잎이 이뿌더라구요~^^ 날좋은 주말이었는데 산책 다녀오셨나요? 저는 너무 먹어서 이제 배드민턴치러 나가려구요하하하넘먹었어요!! 남은 시간 행복한시간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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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2:15
[ 순대국 땡기는 날 ]
오늘도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오늘 유독 기분이 좋은이유는 ... 금요일인것도 있지만!! 제가!! 제가!! 월요일날 연차를 냈기 때문이죠 >..< 오예!! 연달아서 쉴 생각하니 아주 행복합니다. 딱히..할건 없지만요 ^^ 오늘은 아침부터..순대국이 먹고싶네요.. 수요일인가?? 남편이 외식하자고 고집을 부려서 순대국을 먹었어요 평소 간곳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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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0:28
[ 또 비가 오네요 ...]
오늘도 비가 쏟아지네요~~ 새벽에 천둥번개 쳐서 깼는데... 요즘 비가 자주오는거 같아요~ 남편이 요즘 집에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제가 회사에 가기전에 뭐라도 꼭 챙겨먹고 가거든요~ 그래서 아침밥을 남편이 챙겨줘요~~ 남편이 할수있는건 된장찌개,..된장찌개...된장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똑같아도 맛있게 먹고 출근해요 허나!!!!!!!! 오늘 밥솥이...고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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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0:37
[ 비오는날 짬뽕?짜장?]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우산쓰고 출근하는데 바람타고 오는 아카시아향이 좋더라구요 좋은것도 잠시... 갑자기 비가 퍼붓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ㅋ (울곰님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는 구내식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은..거의 99% 배달을 시켜먹지요 중식을 시켜먹는편인데요~~ 오늘도 아마...그렇지 않을까??? 전에 화성시 비봉에서 먹은 짬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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