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잘보내고계신가요??
저는 오늘 그냥 집에서 푹쉴생각이었는데
남편이 절에 가보고 싶다고해서 산책도
할겸 절에 다녀왔어요~저희부부는
무교지만 등산하면서 가끔씩 절을
들리곤하거든요
집에서 차로15분? 정도거리에 절을
찾았습니다^^
11시쯤 ? 갔는데 사람이 많네요
여러가지 행사들도 진행되고있었어요~
비빔밥도 먹어봅니다~^^
배가 크게 고프지않았는데
맛있더라구요~~한그릇 뚝딱했어요!
절도 둘러보고~~
안에들어가서 가족의 건강도 빌어봅니다
산에서 내려오는길도 좋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