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지방선거날이네요^^
사전투표하려고 했는데 시골다녀와서 못했으니
내일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투표하러 가야겠어요!
글쎄 투표하는 꿈까지 꿨지모에요 ㅋㅋㅋ
오늘 포스팅은! 시골이야기2!!
저희 할머니는 다슬기를 좋아하세요~
다른데 놀러가자고 해도 잘 안다니시는데..
다슬기 잡으러 가자고 하면 벌떡일어나십니다 ^^
그래서 출발! 집에서 ..20분?안에 있는곳으로 갔어요
물이 생각보다 차갑지 않았어요!!
저의 뒷모습이 보이네요 ㅋㅋ
궁둥이가 보이네요~ 다슬기 잡는 남편의 뒷모습입니다.
돌아오는길에 이뻐서 한컷!
30분?정도 잡은거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잡았어요
아직 실하지 않아서 다음달에 갈때 한번더
방문할 생각이에요^^ 사람도 없고 물도 시원하고
넘 좋더라구요~ >..<
자연이 주는 힘은 큰거같아요~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