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목요일이네요^^
새벽에 후두둑 빗소리를 듣고 벌떡일어나서
창문을 닫고 잤어요~ 그랬더니 아침에 남편이 일어나서 창문닫아야
한다고 뒷북을 치네요 ㅋㅋㅋ 그냥 자라고 했죠 ㅋㅋ
쉬는날 남편이랑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전에 남편 생일날 제 쌍둥이자매가 남편이랑 먹으라고 선물이랑
치킨을 보내줬어요~그게 생각나서 시켜먹었죠^^
분주한 남편의 손이 보이네요^^
저의 반려견의 손도 보입니다 ㅋㅋㅋ
후라이드랑 양념치킨 2마리에요 0
둘이먹기엔 좀 많죠? 남겼다가 한번 더 먹기로하고 시켰어요
덕분에 배터지게 먹고 행복한 나날들이었어요~!
목요일,금요일만 또 열심히 일하면 행복한 주말이오네요
요즘만 같으면 일할맛이 납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 보내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