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보다..일찍일어나서..눈이 잘 안떠지네요~ㅡㅡ;;
그래도 행복한 금요일이니깐요! 하하하하
남편이...일을 시작합니다..
가정주부 남편을 두고 싶다는..제꿈은 사라졌지요 ㅋㅋ
남편이 마지막 아침식사를 차려줬습니다.
이제는 출근시간이 늦은..제가 차려야겠지요 ㅠ..ㅠ
남편은 할줄 아는 요리가..많지않아요 딱 3개! 된장찌개,김치찌개,두부부침
남편이 쉬는 동안 아침에 된장찌개를 자주끓여줬어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아쉬운 아침이네요..ㅠ..ㅠ
된장찌개 먹고 출근하면 그렇게 든든하더라구요~
퇴근할때는 데릴러와줘서 좋았는데 으엉~~~~
당분간은 새로일을 시작하는 남편이 더 힘들테니 잘 챙겨줘야겠어요
그동안 받은 은혜를 맛난 아침으로 보답해야겠습니다.
오늘도 기운내서 하루를 보내보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