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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developer,snackplus#2702,steem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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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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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itness
2018-10-13 13:17
예비증인 보고서 #1
안녕하세요. 트립스팀을 운영하고 있는 @snackplus입니다. 매주 한편정도는 제가 진행하는 steemit활동 및 SMT프로젝트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알려보자! 라는 생각으로 '예비 증인 보고서'라는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요번주에 진행했던 일들에 대해 간략히 작성해보겠습니다. 1. 트립스팀 가을 버젼 출시 & 국가별 여행기 확인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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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ckplus
kr
2018-10-08 11:11
안녕하세요. 트립스팀 1차 모임입니다.!
안녕하세요. 트립스팀을 운영하는 @snackplus입니다. 가을하늘도 맑은데!! 모일때가 되었습니다.~~ 하하;; 1주전 트립스팀 단톡방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모일까요? 모여요? 약속잡겠습니다.!!' 해서 모임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치킨이랑 맥주 조심스럽게 대접하겠습니다. ~ (다음 모임때는 제주도에서 해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ㅋ) 약속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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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ckplus
witness-category
2018-10-07 15:33
What is trips.teem? & Witness introduction
Dear, This is @ trips.teem which is making steem based travel service. Trips.teem means "There are many travel opportunities." and we want to communicate with content that will make your trip
snackplus
witness-category
2018-10-05 02:52
트립스팀이 스팀 증인에 지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트립스팀을 운영하는 @snackplus입니다. 우선 Witness-Category에 관련글을 처음 적게되어서 엄청 두근두근합니다.~ 트립스팀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증인서버를 운영하는 부분에 대한 계획이 이뤄졌습니다. 스팀기반 프로젝트써 앞으로 스팀이 가는 방향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싶었고 조금은 목소리를 내고 싶은마음에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7월부터
snackplus
test
2018-09-26 15:34
이글은 test입니다.
test trip
snackplus
kr
2018-09-14 14:09
모히또 체험 후기
스팀관련된 플랫폼은 다 사용해봐야 하는 겁니다.!! 최근에 @hanyeol님이 모이또 체험단을 모집하셨습니다. 저는 신청시기를 놓쳐서 뒤늦게 페이스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흔쾌히 바로 링크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의 앱이였습니다. 알림 부분도 그렇고 지갑부분도 그렇고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snackplus
kr
2018-09-07 07:58
스팀몬스터 구입기!!
요즘 많은 분들이 하시죠? 맞죠? ㅋ @jayplayco님이 이벤트로 카드팩을 주신 계기를 시작으로 여러번 카드팩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100팩씩 2번 ㄷ ㄷ ㄷ ㄷ ) 드디어 현재 마켓시장에서 1200달러이상의 가치의 카드인 골드카드가 뽑혔습니다. (자축!!!!) 게임이 오픈되지도 않았지만 카드팩을 깔때 나름의 기대감덕분에 상당히 재미있는 경험이였습니다.
snackplus
allsteem
2018-08-30 18:07
올스팀 3차 후기
올스팀이 3차 밋업을 완료하고 나서야 후기를 작성합니다. 사실 1차부터 3차까지 밋업을 완주 후에 후기를 남겨야지 하고 결심 했었는데 2차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게을렀습니다. ㅜㅠ 반성합니다.) [1차 사진] [3차 사진] 쉽게 뵙지 못할 분들의 강연을 매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스티미언들을 한자리에서 뵐수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snackplus
kr
2018-08-26 18:58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최근에 생긴 버릇 중 하나는 일주일에 한번은 알라딘 중고서점을 한 바퀴 둘러보고 어떤책을 사야할지 , 읽어야 할지 망설이다가 나의 결정장애를 자각하고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와서 아쉬움에 온라인서점에서 이북을 구매하는... 때아닌 된장질을 3주째 반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여행관련 책을 읽으려고 검색하고있었는데 살짝 자극적인 소재의 책 제목에
snackplus
kr
2018-08-11 15:53
요번주에 있었던 일~
요번주에 다양한 일이 있었습니다. 일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겠죠? 일산 오프라인모임 @jayplayco , @devdevil0625 님과 일산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경험, 새로운 시각에서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한참멀었구나..ㅜㅠ) @jayplayco님이 치킨을, @devdevil0625님이 커피를
snackplus
kr
2018-08-04 14:28
[booksteem]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말코, 네이름’이라는 책을 읽으려고 이북을 검색하고 있는 중, 이북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깨닫고(T..T 종이책을 사야겠습니다.!) 다른 책을 검색하는 중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라는 제목을 우연히 발견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나와 비슷한 연령대의 저자가 쓴글이기에 삶이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왠지 타인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으로
snackplus
kr
2018-07-31 15:27
조금씩 스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스팀 가격이 낮아지는 부분도 있고 스팀 프로젝트 내에서 테스트해보고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씩이지만 스파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즈아!!!!) 최근 스팀 분위기상 보면 다른분들이 '이제와서 스팀 파워 업?'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스팀관련 공부도 계속 진행하고, 스팀잇도 이용하면서 '상당히 재미있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지니스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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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5:38
증인 노드 올리기
7월12일 (smt 텔레그램방) @koinbot: 노드 운영 추천드려요^^ 스팀관련 프로젝트를 하면서 노드도 올려봐야 하지 생각하다가 마침 텔레그램 방에서 @koinbot님의 말씀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기간 : 4일 (컴퓨터 배송기간 제외입니다.~) 스크립트 : someguy123 증인 -1차시도 맨처음에는 가지고있는 데스크탑에서 테스트 삼아 돌려보자
snackplus
kr
2018-07-21 16:51
진지하게 마주하기
진지하게 마주하기 창업을 시작하고 나서 제일 좋은 점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한동안 컴퓨터와 대화를 많이 해서 제일 힘든 점 역시 사람을 만나는 부분이긴 했지만요~ 지금도 썩 잘하지는 못합니다.하하;;) 물론 노력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는 분들을 통해 건너건너 새로운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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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7-08 12:35
선유기지 방문
스팀잇 내에서 사진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선유기지 방문을 했습니다. (세상에 9개월전에 당산역근처에 살았었는데...거기서 5분거리에 있었네요~빨리 알았으면 좋았을뻔했습니다.) 친구랑 가서 분위기를 보고 코딩이나 해볼까하는 마음에 방문을 했습니다. 스달로 결제를 하려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무료로 커피를 주신다고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ukk님, @kindbreez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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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7-07 16:56
여유갖는 방법?
24시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아니.. 아무것도 하지말아보자.. 잠만자자~아무것도 하지말고 잠만자자~ 매주 토요일만 되면 결심하는 나 자신과의 약속이다. 아무것도 안해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핸드폰을 잡고있고,컴퓨터를 만지는 나자신을 발견하고 다시 잠자기를 시도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왜이리 불안할까? 최근에 친구가 나에게 이야기한적이
snackplus
kr
2018-07-05 12:15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자기개발서를 읽다가 어느 순간 '내가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구나..내가 알면서 안하고 있는 행동들이구나'라는 느낌이 든 이후로는 한동안 자기개발서를 등한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불연듯 제목에 끌려서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이라는 책을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 '좋아. 내일 있는 미팅에서 한번 적용해보자!'라는 생각도 있었고 최근에 새로운 분들을
snackplus
kr
2018-07-01 12:28
스팀시티 방문후기~
매일 마법같은 글을 쓰시는 @mmerlin님은 어떤분인지도 궁금하고 매일 글로만 접하던 스팀시티가 너무 궁금해서 가볼수밖에 없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스팀잇활동의 부족함에 따른 스팀달러 공급을 위해...업비트에서 아끼고있던(방치..) 일부 '이그니스의 악몽의 코인’을 스팀달러로 환전 후 출발했습니다. (미리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는지 알았다면.......업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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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05:40
카오스온라인 섭종.....
조금 늦게 시장에 나와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게임... 아시는분만 아신다는 온라인 게임 '카오스 온라인'이 종료했습니다. 20대에 적지않은 시간을 할애했던 게임인데 다른게임처럼 섭종시에 네이버 실시간 순위도 못오르고 종료했네요... 한동안 잊고 살았던 게임이라 미안한 마음도 들고... 스팀잇에 기록해놓으면 좋지않을까해서 작성해 놓습니다.~ PS. 어제가 마지막날이였는데
snack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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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0:59
SMT프로젝트 텔레그램방 링크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오니까 이상하게 기분이 들뜨고 있는? @snackplus입니다. 손이 많으면 일도 쉽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스팀헌트,테이스팀 등의 SMT프로젝트도 있지만 그 이외에도 많은 SMT프로젝트들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저희 팀도 여행관련 SMT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난관(삽질)들이 꽤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고민등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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