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법같은 글을 쓰시는 @mmerlin님은 어떤분인지도 궁금하고 매일 글로만 접하던 스팀시티가 너무 궁금해서 가볼수밖에 없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스팀잇활동의 부족함에 따른 스팀달러 공급을 위해...업비트에서 아끼고있던(방치..) 일부 '이그니스의 악몽의 코인’을 스팀달러로 환전 후 출발했습니다.
(미리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는지 알았다면.......업비트를 안열어볼수 있었는데요!! ㅋ)
도착 후에 생각보다 큰 규모로 스팀시티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놀랬습니다.
큰 현수막에 빗소리 속에서 잔잔히 흘러나오는 스팀시티 응원가 소리 @mmerlin님의 사진을 못찍었지만 실물도 볼 수 있는 기회, 그 밖에도 많은 분들이 스팀시티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팀시티 갔다오는 길에 친구에게 카드지갑을 선물했는데 좋아하네요. 감사합니다.~
스팀시티 텀블러는 내일 형님에게 선물하고, 멋진 엽서사진은 모니터 한구석에 살포시 올려놔야겠습니다.
(여행을 당장 가고 싶지만..참고 참으며 사진으로만 감상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스팀잇 자체가 회원이 많지도 않음에도 불구 하고 온라인을 떠나서 이런 오프라인 행사를 주최했다는 점에서 스팀시티의 실행력에 감탄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행사 기대하겠습니다.!!
@hanyeol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kk님 다음에 꼭 셔츠 구입하겠습니다. 그때 죄송스러워서 구입하려고했는데 본의아니게 스달을 조금들고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