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법같은 글을 쓰시는 @mmerlin님은 어떤분인지도 궁금하고 매일 글로만 접하던 스팀시티가 너무 궁금해서 가볼수밖에 없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스팀잇활동의 부족함에 따른 스팀달러 공급을 위해...업비트에서 아끼고있던(방치..) 일부 '이그니스의 악몽의 코인’을 스팀달러로 환전 후 출발했습니다.
(미리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는지 알았다면.......업비트를 안열어볼수 있었는데요!! ㅋ)
도착 후에 생각보다 큰 규모로 스팀시티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놀랬습니다.
큰 현수막에 빗소리 속에서 잔잔히 흘러나오는 스팀시티 응원가 소리 @mmerlin님의 사진을 못찍었지만 실물도 볼 수 있는 기회, 그 밖에도 많은 분들이 스팀시티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hanyeol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kk님 다음에 꼭 셔츠 구입하겠습니다. 그때 죄송스러워서 구입하려고했는데 본의아니게 스달을 조금들고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