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내에서 사진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선유기지 방문을 했습니다.
(세상에 9개월전에 당산역근처에 살았었는데...거기서 5분거리에 있었네요~빨리 알았으면 좋았을뻔했습니다.)
친구랑 가서 분위기를 보고 코딩이나 해볼까하는 마음에 방문을 했습니다.
스달로 결제를 하려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무료로 커피를 주신다고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ukk님,
@kindbreeze님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방문할때 오시는 분마다 대화를 시도하면서? 하루종일 있어봐야겠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