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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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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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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tasteem
8y
뉴욕 느낌 물씬 나는(?) 뉴욕 야시장!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오늘은 대학 후배와 양식을 먹어봤어요. 오랜만에 고기도 썰고, 새로운 음식도 먹고! 자, 그럼 사진을 보실까요? 요건 새우 감바스입니다! 감바스는 스페인 요리인데, 마늘향이 나는 게 특징이라고 하네요! 마늘도 들어있고 브로콜리도 있습니다. 빵도 같이 주는데, 같이 먹으면 환상... 이건 핑거 스테이크라는 건데요. 저 또띠야에 말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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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kr
8y
아마
해와 달 사이 저 어딘가 아슬하게 걸터앉아있는 바람. 가는 길 헤매다 지쳐 그런가. 아니라면 이미 누군가를 찾은 건가. 봄을 기다릴 필요 없다면 겨울쯤 사라지겠지, 아마. 바다에 잠긴 별들만 수백 가닥인데 어떻게 한 번을 떠오르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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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ki3768
jjangjjangman
8y
sirin418 reblogged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지원 프로젝트
안녕하세여 티몬에서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지원 프로젝트를 하네용~~ [티몬 기부] (
sirin418
artisteem
8y
<아티스팀 콘테스트> 연화도와 우도 사이의 바다
몇 일전, 연화도라는 섬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살짝 짠 냄새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셔터를 눌렀습니다. 저에게는 일상의 묵은 때가 씻겨내려가는 순간인듯 했습니다. 다리를 건너가는 동안, 저기 빠지고 싶었던 순간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보너스 아티스팀 콘테스트에 참가하고 싶으시다면, 이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project7
kr
8y
sirin418 reblogged
헌트토큰과 보유 스팀파워 1:1 에어드랍 라이브
안녕하세요, 오늘 헌트 플랫폼의 스팀파워 1:1 에어드랍이 라이브되어 #kr 커뮤니티 분들께도 안내드립니다. 1. 스팀파워를 홀딩중이시면 누구나 헌트 토큰을 클래임 하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이 공지글에서 안내드렸듯이, 헌트 플랫폼은 SMT 기반이 될 헌트토큰 발행량의 50%를 스티미언 분들께 에어드랍으로 뿌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중에서 가장 큰 포션인 (40%)
imrahelk
kr-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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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나눔] 가랜드st 글 구분선 가져가세요:)
안녕하세요. 레첼킴입니다:) 글쓸때 포인트로 할 수 있는 귀여운 가랜드 st 구분선입니다. 무료소스로 요리조리 만든 친구들이지만 이쁘게 쓰셨으면 하는 마음에 공유하여봅니다. 그림 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저장하신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 다운받아가세요:) ▼▽긴 버젼 다운받아가세요:) 게시글 자동사이징으로 그닥 안길어보일 수도 있습니다ㅠㅜ
sirin41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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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끝자락에서
Illustrated by @carrotcake "오빤 여사친한테 설렌 적 있어?" "응? 그게 갑자기 무슨 말이야?" "아니, 흔들린 적 있냐고. 나랑 사귈 때." "뭐가 정답이야?" "이런 건 그냥 좀 말해라." "아 꼬집지 좀 마. 없어. 내가 주변에 여자가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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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6개월 차 스팀잇 리뷰
오늘로 스팀잇 181일 차인 @sirin418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2월 하락장의 신호탄을 듣고 가입했습니다. 학교에 복학하기 전, 투자를 좀 해놓고 쓰고 싶은 글도 쓰면서 놀고 싶었던 것이 이유였습니다. 스팀잇과 반년을 보냈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2년 넘게 상주하고 계신 분들은 어떨지....저도 빨리 자라고 싶습니다. 유스를 만들었던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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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헬조선에서 살아가는 20대들
Illustrated by @carrotcake 젊음을 돈 주고 바꿀 수 없다고 말한다. 근데 말이다. 나는 나에게 100억을, 아니 10억을 준다고 하면 40대로 타임 워프할 생각이 있다. 내 주변에 애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돈 주면 그냥 나이를 먹겠다고. 이게 과연 그냥 나오는 소리일까? 우리 세대는 취업난이 심각하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 최악의 실업률을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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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욕지도 여행기 - 2 (사진 다량 출몰 주의)
존-멋 일어나자마자 담배 하나 피우면서 한 장. 이제 곧 해수욕장에 간다. 가는 길이 흥겹다. 날씨도 좋았다. 그리 뜨겁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였다. 언덕 위에서 바라본 섬들과 바다. 지나가는 우리에게 인사를 건넨다. 해안도로가 참 잘 되어있다.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차가...) 얕은 곳인 것처럼 보여도 깊다. 저 바다색처럼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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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드디어 1000스파!
여러분, 드디어 제가 1000스파를 달성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제가 이렇게 스팀잇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스티미언분들이죠! 스팀잇에 온 지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옛날에 6개월쯤 되면 스팀잇을 또 되돌아 봐야겠다고 했었는데, 한 번쯤 또 고민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제 2000스파를 향해서 또 달립니다...흐흐흐.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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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니가 인간이가?
‘너는 태어나지 않았어야 하는 사람이야.’ 라는 느낌을 받고 살았다. ‘너는 여기에 없으면 더 좋았을 사람이야.’ 라는 느낌을 받고 살았다. 그러한 느낌은 어머니가 내게 전해준 스토리에서, 또 부모님의 행동과 말에서 받았고, 학교 급우의 나에 대한 행동과 말에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은, 실제로 그러한 느낌(너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sirin418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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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인데 얼마나 맛있길래 기다려서 먹지?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오늘은 욕지도에서의 마지막 날이었어요. 신기한 게 하나도 아쉽지 않았답니다. 정말 알차게 여행했거든요! (내일부터 여행 포스팅 올릴테니까 잘 봐주세요!) 마지막날이니만큼 맛집을 찾아다녔는데요. 몇 년전 욕지도에 가 보신@fuggy님께서 '한양식당'을 추천하셔서 배편까지 미루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컴퓨터 문제로 스크린샷 복사가 안되네요.ㅠㅠ)
hop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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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Hopeconomist] 자유지선주의(libertarianism)의 주요 개념
내가 자유지선주의(libertarianism)를 처음 접한 건 대학생 때였다. 자유주의 혹은 자유지선주의가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지만 막연하게 끌렸던 걸로 기억한다. 유년시절 때부터 자유로움이 허용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에서 배우고 자라다보니, 어쩌면 "자유"라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자유지선주의의
won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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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하드포크20 요약번역 : Steem Velocity Hardfork - Hardfork 20
100% 번역은 아니고 최대한 줄이고 줄여 필요하다 생각한 부분을 번역한 것입니다. 오번역이나 수정사항은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하드포크20 요약번역 (원문 : 영) Steem Velocity Hardfork - Hardfork 20 1. 하드포크 예정일 9월 25일 화요일 오전 11시(EST) 21명의 증인 중 17명 이상이 승인해야 됨 (글쓴이 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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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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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식당'과 욕지도의 앞바다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휴... 이틀째인 여행을 마무리 하고 잠들기 전 여러분을 뵈러 왔네요.ㅎㅎ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고메식당'이라는 곳입니다. 욕지도의 특산물이 고구마인데, 고구마의 경남 방언이 '고메'라고 하네요! 저와 친구가 시킨 음식은 '고메초계국수'와 '고메비빔국수'였습니다! 표준어로 풀이하자면, 고구마 물냉면과 고구마 비빔냉면입니다. ㅋㅋㅋ
sirin418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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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항과 욕지도의 식당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지금 친구는 자고 저는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ㅋㅋ 오늘 한 여행기는 지금 적어두지 않으면 제가 생각하는 것들과 품고 있는 마음이 퇴색될까 두려워 그냥 매일 기록하고자 합니다. 엄청 피곤하지만, 여러분들을 괴롭혀 드리기로 약속했기 때무네...ㅎㅎㅎ 생선구이 정식을 먹고 싶어서 들어갔어요! 배가 출발하기 전에 빨리 먹고 가야했기 때문에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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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여행기 - 1
대구에서 통영까지 2시간 반. 이후, 배를 타러 가는데까지 또 1 시간을 꼬박. 도착한 곳은 삼덕항이다. 낯선 곳의 짠내와 비린내가 코를 찌름에도 불구하고 풍류를 즐기러 가는 내 기분은 질 새가 없다. 날이 좋아서 이곳이 좋은 게 아니었다. 친구와 함께라 도착할 때부터 들떠 있다. 지금은 먼저 자는 친구를 뒤로 하고 오늘을 기록한다. 어떤 이의 인생이리라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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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1 친구와 오랜만에 술을 마시러 가는 길이었다. 택시에 올라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 있었다. 멀리서 들려오는 비명. 구급차였다. 나는 구급차를 볼 때마다 사람을 살리는 차가 될 수도 있고, 죽이는 차가 될 수도 있다는 게 신기했다.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지키지 못하면 사람은 죽고, 지키면 산다. 물론 피해자와 가해자는 따로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상황도 있겠지만,
ccod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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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패스트캠퍼스 연사가 된 꼬선생
안녕하세요. 연사 꼬드롱 @ccodron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난주 금요일, 패스트 캠퍼스에 다녀왔어요. 바로 크리에이터를 위한 탈중앙화 컨텐츠 플랫폼 세미나때문이었는데요. 긴장과 어색의 꼬드롱 한달 전, 패스트캠퍼스 측으로부터 연사 요청이 있었어요. " 에? 저요? " 사실 제가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스팀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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