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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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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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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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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미국 셧다운이 이렇게 장기화되어질줄은...;;;
맥시코 장벽을 둘러싸고 여야가 첨해하게 의견이 갈려나가면서 시작된 셧다운에 대해서 저는 단기적인 이벤트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였습니다만;; 얼마전에 대중매체를 통해서 국경장벽 고집부리는 트럼프 이번엔 패스트푸드 만찬쇼 [포토]"셧다운 때문에"…햄버거·피자로 백악관 만찬 차린 트럼프 美 셧다운 장기화에 '피자 특수' '월급도 못 받는다며' 경호요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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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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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전작에 대한 예우()(부제 : 케모노 프랜즈 2기의 반응을 보며)
일본 애니매이션에서 이만한 성과를 보인 애니는 거의 없다시피 하지 않을까 싶은 애니가 있습니다. 해당 애니매이션은 '평생에 가깝게 오래동안 우려먹을수 있는 컨텐츠' 를 목표로 만들어진 프로젝트의 일부였습니다. 야심(?)찬 포부와는 달리 전체적인 프로젝트에서 지지부진함을 면치 못하며 다 죽어가고 있었고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한 회사는 별 기대를 하지 않은채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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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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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중국으로 줄을 서기는 했는데 영..;;;;(중국 게임 판호를 보며...)
굳게 잠겨있을 것만 같았던 중국에서의 판호 발급이 최근들어서 中, 텐센트·넷이즈 포함된 '4차 판호' 발급… 외자 판호는 '아직' 중국, 텐센트와 넷이즈에도 내자 판호 발급 中 판호 승인 박차… 4차 판호 명단 발표, '텐센트-넷이즈' 포함 넷이즈와 텐센트에서도 허용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블리자드가 떠오르더군요 중국 모바일 시장을 겨냥한 게임이나 다름 없어보이는
sindoja
promisteem
8y
(주식)싸다구 맞을 만큼 싸보이는 MO(알토리아)
배당율이 무려 6퍼센트 후반에서 7퍼센트 초반에 해당하는 시세를 만들어주신 출처 : 구글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들은 주식을 저평가로 하향 조정했다.(구글번역) 모건스탠리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에 대해서 모건스탠리 '반도체 비관론' 또 내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먹구름 또…모건스탠리發 반도체株 급락 이러한 의견을 제출하였고 저는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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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kr-title] 이제는 디클릭에서만 포스트 쓰는거에 얽매일 필요가 없는데도...
버릇이 되서 그게 잘 안되네요;;;; kr-title이란?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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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해고에는 로봇도 별수 없나봅니다.;;
사람이 일하는게 아닌 무인화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시대 그렇기에 사람에게 밀려난 로봇… 로봇호텔, 대규모 '로봇 해고' 사태 | 1boon 로봇이 차지하고 있었던 일자리를 사람이 다시 자리매김하는 현상도 발생하게 되어버렸네요;;; 기존에 있었던 사람들을 로봇이 대신하여 무인화를 이루었지만 무인화되어진 과정에서 잦은 방전과 오류 사람의 언어를 알아듣는데 있어서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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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늦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전있는 스팀의 행보를 기대봅니다.
최근 스팀잇을 살펴보면 무언가 진전이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모습들이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jayplayco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네드] Steemalliance의 탄생 증인들이 힘을 합쳐서 '스팀잇 Inc'에 압박을 가할 징조를 보이고 있고 그런 와중에 파워다운으로 대치국면으로 접어들어갔고 그런 와중에 증인들의 걱정과 우려들 섞인 글들이 나오기 시작하지만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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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주식) 편치 않은 경제상황이기에 자기중심을 잡아보려고 하네요
이제는 누가 승자이고 패자인지 “미국 경제 내년까지 호황, 2차대전 이후 최장 기록” - 중앙일보 - 조인스 “새해에도 미국경제 강세 지속된다” [중국-경제] 2018년, 무역통계로 본 미중 무역전쟁의 성적표, 미국의 완패(完敗)? 굉장히 분분하다고 느껴지는 미중무역이 첩첩산중으로 가고 있고 그런 와중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닥쳐오게 되는 이와 같은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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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시세 변동이 편치 않은 나머지....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최근에 스팀시세가 굉장히 흐뭇해질만큼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상승장을 그저 순전히 즐기고 싶지만 마냥 반갑지도 않은 상황인게 스팀재단에서의 파워다운이라든지 다운한 파워를 거래소로 내다 파내 마내로 시끌시끌 하기도 하고 이러한 상승의 주요 원인일지는 모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짐작이 가는 이유가 빗썸 지갑과 관련된 이유이기에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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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있는 그대의 '중국'을 다룬 기사를 보며...
지금에 이르러서는 미중무역이라든지 만성적인 부채문제들이 중국 GDP 대비 총부채 상승 폭 선진국 3배 중국 부채 비상, 규모 GDP 대비 300% 넘어선 듯 산적하여 이전만 못하지만 엄연함 지표로 따지고 보면 "2030년엔 중국·인도가 미국 제치고 세계경제 1·2위 차지" 4살 알리페이가 150살 골드만삭스를 이기는 핀테크의 위력 미국과 어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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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사항들이 이런 가운데 과연 퍼블리토의 제스처는?
현재 퍼블리토 내에서는 이런 사항들이 글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글 검색 기능이 없음 대댓글 기능 없음 업로드 되어지는 글을 쉽게 접하기 어려움 회원가입이 가능한 sns 계정 확대 유입되어지는 회원가입에 대비한 보안장치마련 모바일로 글을 작성할시에 대한 불편사항 . . 과연 이런 글들을 퍼블리토 측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것이며 어떠한 대처를 해나갈지 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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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기술발전에서 느껴지는 경각심
뉴스로 접하였던 소식들을 자영업자도 '무인주문기' 우르르…"알바비의 10분의 1" 최저임금發 '무인화' 확산… 만남의광장 주유소도 셀프로 스팀잇을 하면서 @ukk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누누 ‘인싸’ 만들기! 매표소는 사라지고 ‘스마트 키오스크’ 로 매표와 간식거리를 사는데 결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번 이걸 보면서 느끼는게 스마트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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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토는 스팀잇과 다를지? or 별 차이없을지?
귓구녕이 처막힌 네드는 끝내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에 반해 여기서(퍼블리토) 해준다면 운영진이 '네드보단 나은' 칭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퍼블의 보안 제안내용 중.... 퍼블리토에 스팀잇 유저들도 가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진다면 가입을 할 희망이 있어서 퍼블리토를 눈팅하고 있는 요즘인데 전체 포스트로 따지자면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퍼블리토를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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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반드시 간략하게라도 나마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려고 합니다.
요즘 스팀잇에서 글을 쓰려고 하면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네요;;; 분명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순간적으로 그리고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이거다' 싶은 글감을 강하게 머리속에 잘 기억하고 있었지만 마치 출처 : 신기루 마냥 사라지게 되더군요;;; 사람의 기억은 생각이상으로 믿을게 못된다는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 메모에 대해서 중요하다는걸 조금만 찾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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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곳곳에서 들려오는 파열음을 보며...
최근 들어서 중국에서는 '쇼크'라는 단어가 붙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더군요 애플 쇼크' 직격탄, IT업체 실적 전망 줄줄이 하향 “'애플 쇼크' 어쩌나…” 국내 IT업계는 '고심중' "애플쇼크는 예고편"…실적발표 앞둔 국내 IT업계 심란 애플쇼크라든지 뒤를 이어서 중국에서 시작된 '애플쇼크' 이어 '스타벅스 쇼크'도 나타날까 중국發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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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디클릭(?)
이제는 스팀잇을 작성하게 되면 빠지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서드 파티중에서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디클릭 글을 쓰는데 있어서 이처럼 작성란과 미리보기 화면이 두쪽으로 나누어져 있는게 편해서라는 이유라든지 '광고'기능이 부착되어지는 효과가 있어서 이제와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서드 파티가 아닌가 싶네요 그렇기에 오늘도 디클릭에 글을 작성하려고 보니깐 표시되어진 것 처럼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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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퍼블리토 유저 왈 : 「다운보팅 없이도 우리는 잘 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 」 에 대한 갠적인 느낌
발빠른 분들이시라면 또는 행동력이 있으신분들이시라면 이미 자리매김하여 지금까지 받은 보상 빈손으로 시작해서 만펍 돌파했습니다. ㅎㅎ 만족스러운 보상을 받아내고 있다는 인증글이라든지 희망찬 글들이 여기저기 보여지면서 보기 좋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퍼블리토 비록 퍼블리토에는 가입하지 않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눈팅을 하면서 지켜보고는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퍼블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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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샌드박스' 시행을 지지하며
미국이 지금의 기술 강대국이 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다 라고 생각되어지는 포스트 두개를 살펴보았습니다. 테슬라의 날으는 로드스터 계획과 기술규제 STEEM의 대부를 통해 Dan의 마인드를 짐작해볼까요. 전자의 포스트는 @clayop님께서 테슬라가 저공주행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는걸 공표하였고 그에 대해서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 우려스러움을 익명의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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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요소들
점점 '글을 쓰는게 참 어렵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떤 점에서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목, 첫머리말, 글의 맥락, 끝맺음 이렇게 되더군요 제목 제목은 내용으로 들어가기 이전에 '이러한 내용이 전개되어진다.' 라고 알려주는 예고편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너무 줄여서 쓰게 되면 무슨 내용을 담을건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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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주식을 대하는 예우(부제 : 감정적 vs 이성적)
'감정'은 언제나 '이성'을 짓밟아 버리는 경향이 있다.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은 '광기'로 흐르기 쉽다. 출처 : 이걸 웃어야할지 허탈해야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사건이 주식시장에서 일어났습니다. 해당 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426일이라는 시간의 굴뚝농성 노사 협상 6차 교섭 etc... . . .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았던 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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