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구녕이 처막힌 네드는 끝내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에 반해 여기서(퍼블리토) 해준다면 운영진이 '네드보단 나은' 칭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퍼블의 보안 제안내용 중....
퍼블리토에 스팀잇 유저들도 가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진다면
가입을 할 희망이 있어서
퍼블리토를 눈팅하고 있는
요즘인데
전체 포스트로 따지자면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퍼블리토를 이용하고 있는 이들이
퍼블리토에 대한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퍼블리토를 직접 사용하고
난 이후의 후기
퍼블리토 1일차의 시선 #publyto #eos #pub
라든지
직접적으로
퍼블리토에 바라는 점!
퍼블리토 생태계 역할 제안!
퍼블리토(PUBLYTO)에 필요한 기능 #1
#퍼블리토 기능 중에서 개선 했으면 하는 것
퍼블리토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면 어떨까..
개선사항이나 기능들을
언급하며 퍼블리토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다루는 과정을 보면서
스팀잇이 떠올랐는데
스팀잇에서도
스팀잇을 이용하신 스티미언분들께서
스팀잇에 관한 여러 포스트을 올리셨고
그 중에서는 지금 최근에 올라와진 퍼블리토에서의 글처럼
개선사항이나 기능들을 언급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직접적으로
멜을 보내서 이러한 점을 개선해달라고 행동하신분도 계신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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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진행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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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1/4분기 업무보고서 (2018년 1월~3월 총 업무보고)
[추억팔이 ] 스팀잇 사이트의 과거 모습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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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보들을 보면
(절래절래)
이와 같은 상황이 지금에서도 벌어지고 있기에
사실상 채념을 넘어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는데
(물론 그 중에서는 멈추지 않고 관련 글을 써내려가시는 분들도 없지는 않지만 암튼;;;;;)
과연
퍼블리토는 스팀잇의 beta를 이어가며 마찬가지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할건지
아니면 퍼블리토는
출처 : http://www.gameshot.net/talk/?fn=9&no=4294951400&pg=&bbs=pic
스팀잇과는 다르다는걸 보여줄지
앞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가입을 하지 않고 눈팅만 하는 입장이라고는 해도
확실히 직관적인 모습(갠적인 생각)에 비해서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직관적이지 않은 면이 사용하면서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