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의 '중국'을 다룬 기사를 보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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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이르러서는
미중무역이라든지

만성적인 부채문제들이

중국 GDP 대비 총부채 상승 폭 선진국 3배

중국 부채 비상, 규모 GDP 대비 300% 넘어선 듯




산적하여 이전만 못하지만
엄연함 지표로 따지고 보면

"2030년엔 중국·인도가 미국 제치고 세계경제 1·2위 차지"

4살 알리페이가 150살 골드만삭스를 이기는 핀테크의 위력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시간이 흘러서 아시아의 맹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여러 발표와 이야기가 나올만큼 화려한 성과가 있습니다.
(지금에서는 그러한 화려함으로 인해서 두들겨 맞고 있지만...)

그렇기에
소식으로 전달되어지는 중국의 모습만
들여다보면 미쳐 외면되어질수 있는

어쩌면 가장 적나라한 중국을 볼 수 있는 곳

기사 내용을
접하였습니다.

화려함 뒤에 감추어진 이면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살펴보니

지표이면과 소문이면에는 얼마든지 숨겨진
무언가가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해보면서
발품을 팔아야한다는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실감해 보기도 하고

주어진 상황이 녹녹치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동안 보아왔던 많은 영상들이 있어왔지만
해당 기사내용을 통해서 접한 영상들은
아마 쉽게 잊혀질수 없는 영상이지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보면
중국에 투자함에 있어서도
좋은 참고자료가 되지 싶기도 합니다.

'13억'이라는 인구를 감안하고
투자를 감행하지 말고

1선~2선 에서 소비되어지고 있는 것들
3선~5선 에서 소비되어지는걸 구분해서
투자해야할 필요성을 실감해주었고

발전할 지역이 그만큼 적지 않다는걸 보여줌을 통해서
비록 당장에는 빈부격차의 실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는 해도
시간이 지나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걸
느낄수 있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당장 닥쳐온 문제점들이 산적하다는 점이 있지만 말이죠;;)



중국의 화려한 이면에 감추어진
실상을 다루는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감정적으로나
투자적으로나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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