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팀잇을 살펴보면
무언가 진전이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모습들이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jayplayco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네드] Steemalliance의 탄생
증인들이 힘을 합쳐서
'스팀잇 Inc'에 압박을 가할 징조를
보이고 있고 그런 와중에
파워다운으로 대치국면으로 접어들어갔고
그런 와중에
증인들의 걱정과 우려들 섞인 글들이
나오기 시작하지만
'스팀잇 Inc'에서 행사할 수 있는
증인투표가 큰 파급력을 행사할 만큼 높아서
어떻게 보면 발발동동 구르고 있었던 가운데...
스몬 CEO이자 스팀잇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aggroed님의 글과 더불어서
네드의 권유로 시작되어진
'Steemalliance'의 탄생
이라든지
스팀잇에서 경영이사를 새로 맡은 이의 발표
라든지
좀 지나긴 했지만
@jayplayco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스팀몬스터] 광고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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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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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에 직접적으로 돈을 넣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참 바람직한 행보이기는 하지만
아쉬움과 늦은감이 없지는 않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마케팅을 너무 안한다
자기네 발표를 안한다
광고도 안하고
이더리움 측 그리고
스팀 나와있죠
(중략)
여기도 기술적으로 다
검증 받고 어느정도 인정받고
그런대이기는 하지만
마케팅을 잘 안하는 데로 유명한데예요
출처 : 나스닥CEO 암호화폐 가 미래에통화다. 벡트거래소 고위급관리직채용시작 무엇을 의미하나? 내용중(~6:43)
다른 쟁쟁한 코인들이
앞다투어서
DASH 생태계 탑재 모바일, 베네수엘라서 7천 여대 판매 기록
中 암호화폐 순위, 비트코인 하위권 유지·이오스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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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보여주고
투자자들을 즐겁게 하는 소식들을 가져옴으로서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희망을 불어주는데 비해서
이러한 행보(위에서 언급했던)가 있기
이전의 스팀잇을 돌아보노라면
과연 이러한 성과를 보여주었기는 했는지
갠적으로 참 유감이지 싶었네요;;;
(물론 스몬을 포함한 행보를 부정하거나 없었던걸로 하는건 아니지만...)
좋았던 과거에
시세를 도출시켜서
스팀시세가 '만원'단위를 찍고 난 이후에
하락이 이어지는 동안에
과연 스팀에서는 진전있는 소식들이 있어왔는지를
생각해보노라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많이 뒤쳐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스에서 댑들이 활성되어 지금의 자리에
도달한걸 보면 그렇다고 갠적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늦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부정할 생각이 없지만
비록 기대가 크면 배신도 크다고는 하지만
이번에 이루어지고 있는 행보들에
대해서 기대에 무게를 실어보고 싶네요
과거를 뒤로 하고
스팀잇을 포함한 스팀이 가치를 다시금 받을 날이 올지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