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금의 기술 강대국이 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다
라고 생각되어지는 포스트
두개를 살펴보았습니다.
STEEM의 대부를 통해 Dan의 마인드를 짐작해볼까요.
전자의 포스트는
@clayop님께서
테슬라가 저공주행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는걸 공표하였고 그에 대해서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
우려스러움을 익명의 누군가가 묻자
그에 관하여
해보고 나서 그때 하지말라고 하면 그때가서라는 식으로
답변하는 과정에 대해서
다룬 글이며
후자의 포스트는
@lostmine27님께서
작성하신 글인데
댄의 아버지이자
체인계의 갓파더라고 불리우는 이에 대한 행보를 통해서
댄의 생각을 파해져보는 글인데
글을 읽어나가는 과정중에서
앞에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해 보고 나서 문제점이 생기면 그때가서
라고 언급한 글이 보였는데
두 포스트를 통해서
지금의 미국이 기술 강대국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에 따른 부작용도 분명히 있을테고
그에 따라서 겪게 되는 피해도 없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규제 안에 맞추어진 걸 기준으로 하여
허락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점점 우리나라에서도
변화하고 있는듯 하네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변화 많은 지금이 창업하기 가장 좋은 때"
'실리콘밸리' 넘보는 동남아…싱가포르·태국·베트남도 기술허브 경쟁
국가에 상관없이
규모에 상관없이
일단 질러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만 '규제'라는 발목에 잡히는 꼴이 되었을뻔했으니
말이죠;;;
비록 여태까지는 이런저런 규제로
인하여 빛을 발휘하지 못하였지만
이번에 바뀌게 될 규제변화를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더 이상 기술선진국을 바라보는 입장이 아니라
기술선진국으로 진입하여 자리매김 했으면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