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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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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코인시장은 이제 식어가는가?? ( 비전문가 똥손의 시각)
어제 코인원에 500만원 조금 넘는 금액으로 비트코인이 거래되었다고 글은 쓴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아서 지금 400만원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때마침 어제 한국거래소 프리미엄이라는 ( 외국거래소보다최소 몇십프로 비싸게)거래된다는 뉴스가 나와서 일까요... 많이 빠졌네요... 제가 올해 들어서 결심한 것이 있다면... 절대로 더이상 코인시장에 한방에 목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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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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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이 500만원??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1비트코인이 코인원 기준으로 잠깐이지만500만원을 찍었다는게... (당일 최고금액이 500만원 이글을 쓰는 순간에는450정도 입니다.) 하루에 몇십만원씩 오르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네요.. 예전 처음 비트코인을 접하고 읽은책에서 1비트코인이 1억 오를수 있다고.. 그당시 코빗에서 몇비트를사서 (당시시세30만원대~몇일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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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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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나에게 왜자꾸 이런일이 2nd
단톡방에 ETC 가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난 2000원대 구입했던 코인들을 작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조금 따뜻해 질때 대부분 원금보다 조금 더 높은곳에서 매매했다...ㅠㅠ 나머지 조금 남아있던 이티씨...ㅠㅠ 안녕 너 많이 오른거 같아... 이젠 보내줄게 하고 매매후 친구와 초밥집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행복한 저녁후 단톡을 보니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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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나에겐 왜 자꾸 이런일이(오픈레저 지갑)
거래소의 금액이 많지는 않지만 주위에서의 조언에 용기내어 오픈레저 지갑을 만들고 거기에 소량의 코인들을 옮겼다. 처음엔 빗쉐어... 다음엔 웨이브.. 어 ~~~~ 잘되네..해서 나머지 웨이브랑... 어~~~~ 리스크도 있네...해서 리스크도 보낸지 2틀 왜 아직 까지 안들어 오는거니.... 너희들 도데체 어디간거니...ㅠㅠ 왜 자꾸 나에게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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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송에 대한 질문입니다. 도와주세요.
며칠전 QRL코인 프리세일에 참여하려고 보낸 비트코인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방금 스토리진 프리세일을 참여후 더 걱정스럽네요. 스토리진은 입금후 확인 메일이 약 5분안에 도착하더라고요 이건 거래소 지갑에서 보낸건데... 왜 블럭체인지갑에서 보낸건 아직도 pending 중인가요??? QRL에서 프리세일이 끝났다고 메일이 왔던데...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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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예술로 승화시킨 드러머의 할아버지 버디리치
오늘은 드러머들의 할아버지 드럼신 중의 신인 버디리치를 소개 해 드리려 합니다.. 2000년~2003년까지 전 군생활을 군악대에서 했습니다. 그때당시는 인터넷도 처음 나왔을때고 동영상은 외국레슨영상 및 누군가에게 빌려 복사한 비디오테입이 전부였을때 입니다. 가끔 cd로 구워서 돌려 보기도 할때였죠... 정보 공유가 안될때라서 누가 누구인지도 잘 모를때 충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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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찌 될까요??
이전 포스팅에 난 비트코인을 블럭체인 지갑에서 프리세일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보냈다.. 그런데... 오늘도 들어가진 않았고 아직 pending 중이라 떠있다.. 난 분명 ico 초기에 입금을 시도 했는데 .. 아직 pending 중이라 떠있으면 난 ico에 참여가 되었을까?? 아니면 실패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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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은 비트코인 ㅠㅠ
며칠전 글에 비트코인을 다른 지갑으로 전송했는데 가지 않았다는 글을 적은적이 있다. 오늘 궁금해서 다시 블럭체인 전송 확인을 해보았는데... 보낸 비트코인전송 확인은 이곳에서 확인하면된다. 윗부분 빈창이나 수색이란 빈곳에 본인의 비트코인 주소를 넣으면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할수 있다.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까봐^^ ( 놀라운 사실은 난 분명 5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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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하락??
지금 핫한 코인중에 하나인 리플코인의 하락에 대해 한국 리플단톡에선 많은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단기투자자 및 외국거래소(폴로닉스.비트렉스)외 한국거래소의 높은 프리미엄을 주고 구입한 많은 일반 투자자들은 핑크빛 상승만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많은 분들이 반도막이 나있는상태인듯합니다. 작년 연말 450사토시에서 한달전 5000사토시를 유지할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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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전송속도....
몇일전 블럭체인지갑에서 비트코인을 전송할 일이 생겨서 전송을 했습니다 그날짜가 2017년5월16일 13시로 되어있네요.. 중요한건 아직 미승인 상태라는 겁니다..ㅠㅠ 도데체 언제 도착할거니... 전송 수수료가 18.22달러로 되어있으니 이게 얼마나 작게 한건지 많이 한건진 기본 설정으로 보낸것이라 모르겠으나.. 화요일에 보냈으면 오늘은 벌써 토요일인데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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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마무리 하며...이런음악 어떠세요??? Spain
예전부터 하루를 시작하거나 하루를 마감하면서 자주 듣던 음악이 있어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Stevie Wonder(스티비 원더) 네이버에 검색하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스티블랜드 하더웨이 모리스(영어: Stevland Hardaway Morris, 1950년 5월 13일~)[1] 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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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란 정말 정답일까....
요즘 끝없이 올라가고 있는 알트코인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장기 투자가 정답처럼 보입니다... 전 트레이딩에 큰 소질이 없습니다.. 100을 가지고 사고팔면 어느새 반도막이 나있거나 아님 내가 팔고 다시 사려고 걸어둔 곳에 오지않고 로켓을 타고 올라가 버립니다..^^ 그것을 알기에 전 그냥 적당한 가격이다 혹은 이건 괜찮아 이쯤에 사면 버틸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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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이 산다" 라는게 얼마나 행복한가
어제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와이프와 여주아울렛에서 신나게 쇼핑중 아들의 유치원생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친구와 장난치다가 싸인펜이 눈을 찔러서 지금 병원으로 가는길이라고요...ㅠㅠ 저희 집에서 여주까지는 약 2시간 거리입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유치원으로 출발.. 가는 중간에 선생님과 계속 통화를 하며 상황을 보고 받았고.. 와이프는 많이 놀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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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에 대해
며칠전 우연히 댓글에도 보팅기능이 있는것을 보고 눌러보았더니 약 1.5달러라 변하고 파란색으로 보팅했다는 표시가 생겼다.(보팅을 많이 할수록 최저1달러까지 떨어졌다) 그사실을 알게된 난 다른사람들의 글에 댓글을 확인해보았는데 댓글에 보팅을 한 사람은 보기 힘들었다.. 왜 자기글에 스스로 보팅을 하지 않는가???? 본인이 한 보팅은 상대방은 볼수없는가??? 아시는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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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의 끝없는 상승
자고 일어나면 오르고 오르고 오른지 벌써 한달정도는 된듯 하네요. 최저 400사토시까지 떨어지다가 처음 8000사토시 까지 오르고 난 뒤 3000~4000사토시를 한 2주정도 횡보한후 지금까지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글을 쓰는 현재 23700사토시네요. 이 상황은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처음 접할때랑 비슷하네요.. 30만원을 시작으로 140만원까지 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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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스승의 날에 감사한 마음으로
전 올해 38의 나이로 새롭게 대학 입시를 봤습니다. 물론 대학, 대학원 둘다 음악을 전공으로 졸업은 했지만.. 27살쯤 대학원 졸업이후 그냥 그냥 사는것에 급급해 하고 싶을것을 많이 포기하고 살았네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어느정도 크니 정말 내 자신이 없어지고 그냥 돈만 벌고 있더군요... 그때 우연한 계기로 다시금 음악을 하게 도와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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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의 갑작스러운 리플코인 거래 오픈
전 코인에 대한 지식이 많지는 않지만 갑자기 코인거래소가 오픈했다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A라는 거래소에서 원래 그외 알트코인이라 하여 약 10여개의 알트코인들을 판매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거래가 아닌 걸로 알고 있었고요.. B라는 거래소는 다음주 월요일 리플 실시간 거래를 오픈하기로 했는데 A거래소에서 갑작스레 리플코인의 실시간 거래를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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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면 강제 장투 ㅋ
제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컴퓨터를 잘 못합니다. 자꾸 좋아는 지고 있지만 아직 많이 힘드네요.. 하지만 하루하루 뭔가를 알아가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참 행복합니다. 전 ico란걸 안지는 1년 정도 된듯합니다. 땡글에서 뭔가 모금을 하고 그게 상장되고 그게 대박이 날것처럼... 이야기가 나오고... 난 그 정보를 알고 있는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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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스팀받아라....
제 주위에는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을 투자하거나 알고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전 제가 비트코인을 알고 채굴을 시작할때부터 제가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이런것이 있으니 한번 알아보라고 몇번 이야기를 해줬습니만 다들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가끔 만나면 그거 아직 하고 있냐고 묻는 정도.... 오늘 단톡에 보니 스팀잇 전체 회원수가 155,000명 정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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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며칠전 중고등학교 친구가 몇년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냥저냥 친구가 아닌 중학교부터 약 15년이상 함께 놀고 지내던 친구인데 5~6년전까진 서로 떨어져 있어도 명절때나 아니면 서로 시간을 잡아서 서울에서라도 모여 놀았는데... 서로 직장구하느라 바빠지고 결혼을하면서 가정에 좀더 충실하게 지내다보니 계속 연락을 못하게 되다가 친구의 결혼소식에 함께 모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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