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하루를 시작하거나 하루를 마감하면서 자주 듣던 음악이 있어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Stevie Wonder(스티비 원더)
네이버에 검색하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스티블랜드 하더웨이 모리스(영어: Stevland Hardaway Morris, 1950년 5월 13일~)[1] 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사회운동가이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스티비 원더의 콘서트에서 그를 "훌륭한, 아주 훌륭한 음악 천재"(great, great musical genius)라 평하기도 했다.
유아기 때 실명한 스티비 원더는, 청소년기에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한 후 지금까지 계속 같은 음반사에서 활동하고 있다. 첫 음반명은 '리틀 스티비 원더(Little Stevie Wonder)'이며, 발표연도는 1963년으로 그의 나이 12세 때였다. 이후 그는 9개의 빌보드 차트 1위 곡들을 발표하는 등, 지금까지 총 1억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2008년 빌보드지는 빌보드 싱글차트(Billboard Hot 100) 50주년을 기념하여 50년간 성공적인 차트 기록을 올린 음악가들의 기록을 분석해 순위를 발표했고, 스티비 원더는 5위에 올랐다.[2]
스티비 원더는 피아노, 하모니카, 오르간, 베이스 기타, 콩가, 드럼 등 여러가지 악기를 능숙하게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오늘 소개해 드릴곡은 Spain이란 곡입니다.
재즈곡을 스티비원더 스타일로 연주한 곡인데...예전에 제가 많이 듣던 음악이네요..
이번주 한주를 마무리 하며 한곡의 음악감상 어떠실지^^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