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오르고 오르고 오른지 벌써 한달정도는 된듯 하네요.
최저 400사토시까지 떨어지다가 처음 8000사토시 까지 오르고 난 뒤 3000~4000사토시를 한 2주정도 횡보한후 지금까지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글을 쓰는 현재 23700사토시네요.
이 상황은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처음 접할때랑 비슷하네요..
30만원을 시작으로 140만원까지 쉼없이 달려오다가 끝없이 하락했던...
(제가 비트코인을 알게 된게 2014년인데 그때 처음본 금액이 30만원이었습니다. )
그때 보단 가상화페 시장이 더 단단해진듯 하긴 한데 그 하락을 맛볼때의 가슴아픔이란....
추운겨울을 지나 모든 코인들이 상승하는 듯하여 마음도 따뜻하고 기분은 좋지만...
항상 언제 떨어질지는 모르니 모두 조심합시다^^
떨어지더라고 1달러는 돌파해보자 .
힘내 리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