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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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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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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다.
하루종일 선풍기에 의지해 지내다가 아들이 돌아올 시간이 되어 에어컨을 틀었다. 아들에게 전화를 해서 언제오냐고 물었더니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늦에 온다고 한다. 더워서 집이 싫다고..... 에어컨 틀어놨다고 했더니 전화기 너머로 웃기만 할뿐 영반응이 시원잖다. 비장에 카드를 내밀었다. 족발에 소주! "콜! 버스타고 바로 갈게요" 세상에 공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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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렇게 사는거야
더위에 게을러져서 운동을 중단했더니 몸에 살이 조금 붙은것 같다.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그다지 체중은 늘지 않았는데 내가 느끼는 답답함이 있으니 내가 게을러진건 부정할수 없는 일이다, 운동복을 갈아입고 모자를 쓰고 동네길을 걷기 시작 했다. 몇분정도밖에 걷지 않았는데 머리가 멍해온다. 그늘에서 쉬다가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유난 떨다 죽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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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에어컨
더워를 참고 참다가 에어컨을 틀었다. 냉매를 통해 시원한 바람이 온집안을 휘젓는다. 실내온도가 서서히 내려간다. 실내온도가 1도씨 내릴때마다 공기중 산소가 증가 하는게 느껴지는 듯 하다. 내 두뇌가 느끼고 내 가슴이 느끼고 그 다음에는 내 피부가 느끼고 에어컨은 내 머리속에 내 몸속의 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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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아침부터 형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들어오라고 말씀하시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집밖으로 나가기 싫어서 차도 수리중이고 너무더워 대중교통으로 가는건 너무 더워 무섭다고 핑계를 댔다. 10분후에 또 형님에게 전화가 왔다. 집앞이라고 빨리 나오라고 어쩔수 없이 형님차에 올라 이렇게 더울때는 집에 가만히 있는게 좋은데 오늘도 많이 피곤한 하루가 되겠다. 형님댁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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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이 돌아왔다.
저승사자는 뭐하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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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뜨거운 하루가 지나갑니다. 몇걸음만 걸어도 땀이 비질비질 나는 날씨 들여다보면 들여다 볼수록 점점더 뜨겁게 느껴지는 시장 욕조에 차가운 물을 담아놓고 들락날락 거려도 그때뿐 입니다. 다행인것은 내가사는 곳이 시골이라서 도시처럼 열섬 현상은 없어 밤이되면 시원하니 ...... 어서 어둠이 찾아오길 기다립니다. 밤에 창문을 열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이불없이 잘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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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
비트가 1% 하락하는데 10%이상 하락하는 알트 에이 산책이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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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로 보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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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한방의 단타를 위해 많은 시간을 시장안에 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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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각
비트가 가격의 변동이 그다지 없이 횡보를 하고 거래량은 없지만 고가를 계속 터치를 하는데 알트코인은 비트의 작은 음봉에도 소스라치게 놀라 주저앉는다. 모든 알트들이 비트의 눈치를 심하게 보고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드는걸 보니 반등의 끝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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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늘
똬악볕 속을 걸어서 돌아오는길에 그늘을 만났다. 그늘에 들어서니 그래도 좀 낳은듯 하다. 성인이 된후 평생을 누군가의 그늘로 살아 왔는데 내가 만든 그늘이 시원하기는 했을까? 나무는 클수록 큰 그늘을 만드는데 내가 만드는 그늘은 새월이 갈수록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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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직전
골든크로스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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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최저임금 인상이 경기에 악영향을 미치고 교용불안을 야기시킨다는 논리를 어디서 가져 왔는지 연일 조중동은 지랄맞게 떠들어 댄다. 마치 개돼지는 개돼지답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문제인정부는 최저임금 1만원 이라는 공약을 사실상 폐기하고 미안하고 죄송 하다고 말하며 경기하락이 최저임금인상에서 비롯된다는 프레임에 동조하는듯 하다. 차라리 최저임금 제도 보다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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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 거 워 지 나?
기대가 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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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호가
손절하는 것일까? 겹겹이 쌓아올린 매도호가 너무 긴 하락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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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름
초복이라 아침부터 삼계탕을 먹었다. 수삼과 황기 대추 밤 찹쌀 을 닭의 배속에 집어 넣고 몇시간 동안 보약을 다리듯 끓여서 아침 식탁에서 맞이한 삼계탕 아내는 포장된 삼계탕을 마트에서 사오고 마치 자신이 끓여낸 것인냥 자랑스러워하고 나는 맞장구 처주고 있다. 집에서 음식을 하기에는 너무 더운 날씨다. 요즘은 인스탄트 음식으로 하루하루를 산다. 마트에서 삼계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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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후
날씨가 너무더워 친구네 가게로 피서를 갔다. 해볕이 내리쬐고 무더운 날씨인데도 친구는 에어컨을 켜지 않고 선풍기를 틀어놓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 돈도 제법 있는 건물주인 녀석이 오지게 청승을 떨고 있다.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틀었다. 견딜만한데 왜 틀었냐는듯한 친구의 표정앞에 청승떨다가 더위먹어 뒤진다고 경고를 하고선 나도 의자에 앉아 헨폰을 들여다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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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심심한 건지? 뭐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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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미칠듯이 더운날 선풍기를 꺼냈다. 불볕더위라고 난리들 치는데 이제 선풍기를 꺼낸걸보니 나는 어지간히 독종이거나 게으른 사람이리라 바람으로 커버를 못하면 냉매를 이용해야 하겠지 시장이 뜨거워지면 더운줄도 모를텐데 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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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다운
파워다운 했더니 그나마의 힘도 줄어든다. 작은 힘에 집착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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