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이 경기에 악영향을 미치고
교용불안을 야기시킨다는 논리를 어디서 가져 왔는지
연일 조중동은 지랄맞게 떠들어 댄다.
마치 개돼지는 개돼지답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문제인정부는 최저임금 1만원 이라는 공약을 사실상 폐기하고
미안하고 죄송 하다고 말하며
경기하락이 최저임금인상에서 비롯된다는 프레임에 동조하는듯 하다.
차라리 최저임금 제도 보다는 최고 임금제도를 도입하라
최고임금은 최저임금의 20배를 초과할수 없다는 제도를 도입하면
지들이 더받으려고 스스로 최저임금을 올려 달라고 난리 부루스를 칠텐데....
조중동 보다가 병원에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