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정말 바쁘게 친척들 만나고 요양병원에 있는 우리 어머니 만나러갔다가 오고 정말 바쁘게 다녔는데 결국 만보는 달성 안되서 정말 힘들게 저녁에 걸어서 달성 하고 왔네요. 이제 샤워하고 잠자러가야지요. 연휴인데 아들과 집에서 컴퓨터 게임 문제로 한바탕 거칠게 싸워서 속상하네요. 새벽 3시에 강제로 끄게 했는데 오늘도 시작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중입니다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