蓋七情之中,喜之一情,最近生理.
개칠정지중, 희지일정, 최근생리
일곱 감정 중에서 기쁨은
살아있는 시스템에 가장 가깝습니다.
어제는 경인일이라 그런지, 주변에 깨지고 부사지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늘의 사랑이 깊구나 싶습니다.
기쁨은 생명 시스템에서 가장 가까운 감정이라 합니다. 몸의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여러 감정 중 기쁨은 그 단서가 된다고 해요. 효를 보면 가장 위의 혀는 끊어져 있고 아래 두 효는 이어져 있습니다. 하늘의 자리는 비워져 있고 인간과 땅의 자리는 채워져 있습니다. 사람이 밝음을 스스로 지니고 있다/알아야한다는 의미로 사리해봅니다.
‘들짐승은 들판에서 신나게 뛰어놀 때 들판의 즐거움을 모르고 사람은 매일 쌀밥을 먹지만 자랑하지 않는다.’
알고 보면 이미 우리 안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