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Topics
#kr-yoga
Global
Trending
Hot
New
Top
#kr-yoga
New
Top communities
Create your community
latest #kr-yoga created topics | Ecency
bree1042
kr-workout
2019-12-05 14:24
[운동] 이 나이에, 도저언~!
부럽다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운동을 하고는 있지만, 엄청 공들여서 열심히 하는 건 아니라서 단번에 큰 변화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 더군다나 이제는 더 이상 젊지 않은 몸. (T^T) 무리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조금 어려운 동작은 지레 겁먹고 포기하기 일쑤다. 그룹으로 운동 수업을 듣다 보면 유난히 운동을 잘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곤 한다. 특히 요가를
$ 6.906
118
12
seoinseock
kr
2019-06-16 11:23
[장틀 : 예민함이라는 무기]
^^
$ 1.149
14
4
seoinseock
kr
2019-06-13 22:09
[장틀 :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
^^
seoinseock
kr
2019-06-12 22:00
[장틀 : 직관intuition / 기울어진 운동장/ 균형]
^^
oadissin
Splinterlands
2026-07-21 10:05
Published via Ecency
Promoted
Will you see me in Diamond I / Stay alert I am coming either way
I would love to see my team in a Diamond Ascent succeed. Strategy Guide to Surviving the Modern Format is on point but still need data to confirm. Five Battles to Diamond I are possible. I set up Tactics,
seoinseock
kr
2019-06-11 22:55
[장틀 : 해독]
^^
seoinseock
kr
2019-06-10 22:40
[장틀 : 나는 당신이 잘 걸으면 좋겠습니다]
^^
seoinseock
kr
2019-06-08 06:22
[아무튼같이 : 막걸리본능]
[아무튼같이 : 막걸리본능] 물 속에 들어있는 불. 차도 그렇지만 술도 역시 물 속의 불이라 합니다. 어제 부여에 있는 컨셉카페 아무튼같이에서 [막걸리본능]이 있었습니다. 막걸리 본능은 우리 한국인에게는 막걸리를 먹는 본능이 있다는 컨셉으로 100여 종의 막걸리를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어제는 송명섭 막걸리와 우렁이 쌀 막걸리를 마셨습니다. 송명섭막걸리는 소박하면서도
seoinseock
kr
2019-06-06 22:46
[장틀 : 인체관, 기본소득=지역화폐]
^^
harmonelwithfarm
Homesteading
2026-07-22 04:15
Published via Ecency
Promoted
Morning on the Farm, Winning the Battle Against Weeds, Protecting My Tomato Plants
Every morning I make it a habit to walk through my garden before starting any major work. These walks help me notice small changes before they become big problems. Today, I quickly realized that the weeds
seoinseock
kr
2019-06-06 01:57
[장틀 : 심심함과 싱싱함]
^^
seoinseock
kr
2019-06-06 01:51
장틀 : 처신과 염념]
^^
seoinseock
kr
2019-06-04 22:33
[장틀 : 머리와 배]
^^
seoinseock
kr
2019-06-03 22:43
[장틀 : 탄식]
^^
weone
Blockchain Poets
2026-07-21 21:49
Published via Ecency
Promoted
Veil Between Worlds: A Poetry
The Veil Between Worlds --- I. What They Did Not Ask Before the first law was written in stone, before the first man called her modest or loose, she dressed herself in morning light alone — her body: her
seoinseock
kr
2019-06-03 11:52
[장틀 : 바름과 자긍심]
^^
seoinseock
kr
2019-06-02 22:47
[장틀 : 중독의 해소]
^^
seoinseock
kr
2019-05-30 11:16
[몸매, 핏이 사는 다이어트]
[몸매, 핏이 사는 다이어트] 우리에게 그만먹어라고 말하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랩틴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은 체내 지방에서 나오는데, 이 호르몬이 뇌 시상하부에 이르러 받아들여지면 포만감이 생깁니다. 이 호르몬을 발견하고 비만이란 염증성 질병을 치료할 방법이 생겼다고 환호했다죠. 이 호르몬을 체내에 주입하면 될 거라 생각했으니깐요. 실제로는 인체에 투입하였더니
seoinseock
kr
2019-05-29 22:47
[움직임 전략 : 뭇갈래근]
[움직임 전략 : 뭇갈래근] 다열근이라고도 하는 척추를 직접 감싸고 있는 코어근육이라 합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뭇갈래근이라고 한다고 해요. 이 근육이 약하면 바르게 앉거나 서지 못합니다. 제가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요즘 뉴스를 보면, 정신분석영역이나 상담영역이 안타까운게 많습니다. 심리적으로 접근할 땐 전이가 발생하고 권력관계가 형성될 수 밖에 없습니다.
nevies
Love & Sexuality
2026-07-19 18:26
Published via Ecency
Promoted
I Just Chose a Niche and Created a Page on X
Mainstream social media is still quite the big boys to roll with. Tiktok, Facebook, X, YouTube, if you make it on these platforms it's usually some next level type success, because apart from the revenue
seoinseock
kr
2019-05-29 14:02
[몸짓, 알싸한 느낌]
[몸짓, 알싸한 느낌] 궁남지를 걸었습니다. 경주의 안압지와는 다른 정서입니다. 안압지는 다소 인공적이고 첨단전기공학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반면 궁남지는 넉넉한 인간미가 있습미다. 지향했던 아름다움의 표현이 다른 게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치열함과 넉넉함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 둘이 다르되 다르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계룡백일주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부여에
seoinseock
kr
2019-05-27 23:01
[움직임 전략 : 지방을 태우는 몸]
[움직임 전략 : 지방을 태우는 몸] 최근 인슐린 저항과 그에 대한 원인으로 나쁜 당이 많이 언급됩니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저탄수화물 고지방 전략이 소개되기도 합니다. 질 나쁜 탄수화물은 혈당을 올리고, 반복된 고혈당은 세포가 받아들이길 거부합니다. 너무 많이 들어오니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손을 들어버립니다. 몸 시장에는 공급량은 늘어가고 소비처가
seoinseock
kr
2019-05-26 04:29
[몸 움직임 : 독기를 체감한다는 것]
[몸 움직임 : 독기를 채감한다는 것] 인간은 자기 편향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굳이 인지심리학이나 행동경제학 혹은 정신분석학을 꺼내지 않아도 말입니다. 인간의 주관성은 인간이 사회를 형성하고 집단선택에 따라 진화적 우위를 점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주관성은 곧잘 편향으로 흐르며 고집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 편향은 자신을 지키려는 본능적 감정과
seoinseock
kr
2019-05-25 14:30
[몸움직임-아픔]
[움직임-아픔] 아침에 나가다가 지네에게 물렸습니다. 오금을 물렸는데, 위중혈부근이었습니다. 며칠전 허리 근육과 다리 근육이 만나는 것이 위중혈분이라고 읽은 것 같아 흥미로운 우연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익산 지유에 가서 차를 마셨습니다. 육안람차와 반장야생차 그리고 특별하게 가슴을 열아주는 차를 마셨습니다. 가슴을 열어주는 차는 가슴에 있는 해소되지 않는 감정찌거기들을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