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설산을 내려오는 길에 넓은 초원을 만났습니다. 초원 입구에 강아지 한마리가 있습니다. 아이는 강아지가 어떻게 인간과 같이 살게되었는지 물어봅니다. 개는 본래 늑대라고 답을 합니다.
같이 여행을 간 친구는 샹그릴라에서 길을 잃었을때 개를 따라가면 길이 나온적이 많다고 합니다.
초원에 있는 야생화는 노랗습니다. 그리고 그 야생화는 밟을 수록 더 잘 자라난다고 합니다. 야생에서 사는 법을 스스로 터득했다고 합니다. 꽃 이름은 외로운 늑대, 랑독화입니다.
샹그릴라의 고성 두커종을 갑니다. 두는 외로운 늑대를 상징하기도 한답니다. 문득 늑대를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