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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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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8)
찍을땐 사람이 타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젠 현재소재지..그나마 이게 제일 낫나? 마루야마 코엔은 왜 해석을 안해준 것인가? 기요미즈데라 절 은 진짜로 외래어 표기법이 데라가 절이지만 또 절을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근데 기라고 해야함 날 찍을 마음은 없었다 별로 알려지진 않았으나 좋은 관광지라는 니조 성에 도착했다. 니죠죠라고 읽길래 'ㅋㅋ 니죠시로아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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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인생
최근 생산성이 많이 둔화되었다. 글을 쓰지도 않고 번역을 하지도 않고 유튜브를 하지도 않고 겨우 방송을 좀 해나갈 뿐이다. 유튜브를 보는 것은 조금은 의미있지만 개인공부나 유튜브영상제작보다는 의미없다 할 수 있다. 이렇게 일을 안하면 안할수록 생각은 많아지고 새로운 추론이 머릿속에서 꽃핀다.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이다. 단점은 머릿속에도 꽃이 핀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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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70]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 뇌리 위의 폭죽 (脳裏上のクラッカー)
유튜브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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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7)
아 그래요 카 미 카 제 고로케, 기요미즈데라(키요미즈데라, 청수사, 清水寺) 에 가는 언덕이 시작하는 곳에 있다, 맛은 그냥 그렇다. 조금 위 사진 식당도 그랬다. 여행을 가면 식당을 따로 찾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아니????????????????????????????뭔가 가려져있다??????????????????보수공사중이라고 한다. 이렇게 운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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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6)
헤이세이 30년 여기는 에마도 여우 모양이다. 선생님 오늘 멋지십니다 [7] 공포에 사라 해서 샀는데 지하실이 있었습니다. [23] 현재 -30%입니다. 조언구합니다. [9] 손절했습니다, 제가 팔았으니 올라갈거예요. 여기다 만다라라도 그리나? 여전히 현재지의 번역이 영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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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67] Lucky Tapes- Friday Night
가사출처 : 저작권우려로 가사입력않습니다. 잇츠 프라이데이 나이트 금요일 밤 단싱 올 나이트 밤새 춤춰 츠기노 요루에 무카우 완-스텝_푸 다음 밤으로 향하는 한 걸음 잇츠 프라이데이 나이트 금요일 밤 아사마데 아침까지 마호-가 토케테시마우 마에니 마법이 풀려버리기 전에 잇츠 프라이데이 나이트 금요일 밤 단싱 올 나이트 밤새 춤춰 츠기노 요루에 무카우 완-스텝_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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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5)
센본토리이 가는 길, '무수히 많은 토리이' 라는 뜻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토리이 여우는 이나리 신의 사자 또는 그 자체로 여겨진다. 혹시 올라갈수록 가격이 비싸지지 않을까? 역겹죠? 전신주는 토리이 스타일로 만들 필요가 없지 않은가 원가에서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가격 같다. 자판코인 상승세 자판코인 급등 옆으로 빠지기 시작 하산과 함께 하락하는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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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64] a-k - Say that you love me (FK EK Japanese Vocal Mix)
가사출처 : 저작권우려로 원가사입력않습니다. 세이대츄 럽 미 투 너도 날 사랑한다고 말해 아이시테루토 키카세테 사랑한다고 들려줘 아나타노 키모치오 시리타이 소노 코에데 너의 마음을 알고 싶어 네 목소리로 세이대츄 미스 미 투 너도 내가 그립다고 말해 하나레테모 오못_테루 떨어져있어도 생각해 코노 쿄리오 우메루요-니 잇_테 이 거리를 메우도록 말해 스구니 스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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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4)
전 비모예요 아마 건너편에서 길 건너는 궁도부를 찍으려던 모양이다. 구운 (모르는한자) 와 샛빨감을 보고 소고기인줄 알고 샀는데 좀더 유심히 보니 홋카이도산 연어였다 젠장 우설 덮밥, 역 앞 패스트푸드 덮밥집치곤 맛있지만, 가격이 만 원쯤 하니까 또 맛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는 이 버스를 나중에 놓치게 된다 찻잎에 신선함을 따진다라. 선생님 대체 교토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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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61] 쿠루리 (くるり) - 호박색 도시, 참게 먹는 아침 (琥珀色の街、上海蟹の朝)
가사출처 : 저작권우려로 원가사입력않습니다. 뷰리풀 시티 사요나라사 만-다린-노 로-죠- 아름다운 도시 안녕이야 오렌지색 옥상 이즈이너 피티 뷰리풀 시디 안타깝지 않아? 아름다운 도시 메오 토지레바 소코카시코니 히로가루 눈을 감으면 여기저기 펼쳐지는 무온-노 세카이 후온-나 미라이 무음의 세계 불온한 미래 미미나리 토케이노 뵤-신 토메테 이명, 시계의 초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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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게 더 맛있는데요
이것은 불분명하고 난잡하게 뒤섞여있는 나의 태고적 기억에서 연대상 두번째 기억 후보이다. 매우 어린 나, 병관이형, 2명 더, 겨울, 달고나 기계 앞, 뭐라고 말하는 여자 "탄게 더 맛있는데요." "애들 먹을 거라서.." 탄게 더 맛있는데요 탄게 더 맛있는데요 나는 누군가가 회고를 하는 것을 별로 믿지 않는다. 인간의 기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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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 (3)
빠지는 데가 없는 기타노형 하긴 저런 걸 입고다니는 건 관광객들 뿐일거야 라고 생각했으나 기온마치에는 게이샤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 단지 현존하는 게이샤를 보러 기온마치에 온 사람들의 눈빛을 견디는 게이샤는 어떤 기분일까? 그냥 룸에 들어가는게 더 편할거 같다. 이제는 포토샵 유화필터를 먹어버린 사진 이건..어떻게 생각해도 추하다..! 돌아갈 때는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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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60] pianissimo - reticella
日々積もる雪は紅く窓の淵 排疎 히비 츠모루 유키와 아카쿠 마도노 후치 하이 소 나날이 쌓이는 눈은 붉고 창틀 배척 소홀 罅 廃れる空 灰色 未だ果てぬ終わりを 히비 스타레루 소라 하이이로 이마다 하테누 오와리오 갈라짐 땅에 떨어진 하늘 잿빛 아직 끝나지 않는 최후를 溶ける燭台の埃 微睡む懐郷を 토케루 쇼쿠다이노 호코리 마도로무 카이쿄-오 녹는 촛대의 먼지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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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 (2)
촌빨나는 니조 성(니죠-죠-,二条城) 의 보존중인 문, 촌빨나서 사진질=피사체 애정 과학으로 수십명이 찍는걸 대충 갈겼다. 그런데 니조 성의 안쪽(촬영불가) 는 엄청나게 대단했다. 일본이 그 시절 한가락 하긴 했나보다. 나오면 바로 대학교 하나 보이고 이 모양, 도시 속에 초절정 수많은 명승 고적이 같이 있다니? 교토의 모든 절과 신사와 성을 돌아보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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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59] M2U - Marigold
I dreamed a beautiful dream, 아 드림더 뷰티풀 드림 아름다운 꿈을 꾸었어, you were there as well as I. 유 워 대어 애스 웰 애사이 넌 나랑 같이 거기 있었어. It doesn’t seem like a dream even it’s over. 잇 더즌 심 라이커 드림 이븐 이츠 오버 꿈이 끝났는데도 꿈 같지는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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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ochipo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 / 과 짧은 잡설
이 포스팅에서 표절 의혹을 제기하셨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의 독자이고 치포치포님과 팔로우 관계가 아니라서 해당 글은 다른 분께서 리스팀한 최저임금 부작용 글만 보았는데요. 읽은 시차가 나서 어? 하면서도 대충 홈플러스 지점 이름이 다른 것을 보고 넘어갔습니다. 그냥 링크를 다시거나 출처를 표기하시기만 하셔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보팅은 좀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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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기 (1)
이제 며칠 실례할 방 우리의 한국 여권을 보자 주인 아주머니는 오래 전 한국에서 넘어오셨다고 했다. 한국어 발음이 별로 좋지 않았다. 우리의 어줍잖은 일본어를 보고 바로 한국인인 걸 알았을 법한데 괜히 안 틀리려 하셨나보다. 일단 배가 고픈데 딱히 맛집을 모르고 뭘 먹자는 의견도 갈려서 역의 아무 스파게티 집으로 왔다. 미역같은 건 왜 섞여있지? 맛없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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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1057] 서치모스 (Suchmos) - 808
가사출처 : 저작권우려로 원본가사입력않습니다. 니세모노바카리노 죠-쿠 하리아와나이 가짜뿐인 조크 서로 싸움이 안 돼 코토바오 나라베테 도-다이 아타에라레나이 말들을 늘어놓았어 어때? 전할 수가 없어 이이와케바카리다 쿄-다이 오도루 리아이 변명뿐이야 형제 놀아나 理愛없는 말 쿠이치라카시 소-하이 미테이라레나이 게걸스럽게 먹어 그래 재로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에브리싱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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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여행기(8)
비상구 구글이 이 열차를 타라고 했는데 아..분위기 싸한데 역무원이 사투리를 사용해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하지만 아무튼 표를 따로 끊어야 하는 기차였다. 미안하다고 했으나 몰랐으니 괜찮다고 하고 내렸다. 요상한 선로 반대쪽 대합실에서 기다리는 학생들 교토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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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375]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 아는 것, 모르는 것, 안다고 생각했던 것
아는 것 모르는 것 안다고 생각했던 것이 있었지 모든 걸 안다 믿었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몰랐었네 인생을 산다는 건 후회로 가득한 여행이라는 걸 이제야 나는 알았지 하지만 이미 늦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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