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구글이 이 열차를 타라고 했는데
아..분위기 싸한데
역무원이 사투리를 사용해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하지만 아무튼 표를 따로 끊어야 하는 기차였다. 미안하다고 했으나 몰랐으니 괜찮다고 하고 내렸다.
요상한 선로 반대쪽
대합실에서 기다리는 학생들
교토역에 도착
비상구
구글이 이 열차를 타라고 했는데
아..분위기 싸한데
역무원이 사투리를 사용해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하지만 아무튼 표를 따로 끊어야 하는 기차였다. 미안하다고 했으나 몰랐으니 괜찮다고 하고 내렸다.
요상한 선로 반대쪽
대합실에서 기다리는 학생들
교토역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