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 모르는 것 안다고 생각했던 것이 있었지 모든 걸 안다 믿었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몰랐었네 인생을 산다는 건 후회로 가득한 여행이라는 걸 이제야 나는 알았지 하지만 이미 늦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