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담백한 베이컨 볶음밥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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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주말동안 김여사님은 심한 장염으로 고생을 하셨어요,

주말이라 병원에 갈수 없어 응급실에 가자고 해도

절대 가지 않으시겠다는 김여사님의 고집!!!!!

그렇게 주말 내내 고생을 하시다

오늘 아침일찍 아빠가 김여사님을 모시고 병원에 다녀오신 후

아빠가 보내신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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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는 김여사님를 위해 만드신 크림 스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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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님은 두그릇이나 뚝딱 하셨다는 후문입니다.

오늘도 달달하신 우리 아빠~~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맛있는 저녁 만들어드려야겠습니다!!~ ^^

아침 저녁으론 선선하기까지한 날씨에

감기 걸리에 딱 좋을것 같아요!~

여러분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베이컨과 마늘을 이용한

간단하지만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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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베이컨 2장, 마늘 4알, 달걀 2개, 파, 밥 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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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마늘은 편 썰고 파도 잘게 다져 기름을 두른 후

향이 빠져나올때까지 잘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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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잘게 자른 베이컨을 넣고 노릇해질때까지 볶아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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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밀어놓고 스크럼블 에그한 후 밥을 넣고 쉐끼쉐끼~

간은 담백하게 소금으로 해줍니다!~ (간장, 굴소스 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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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마늘과 파 기름에

잘 볶아진 베이컨의 향은 향기롭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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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전에 맛나게 먹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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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평소 좋아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분명 저처럼 맛있게 드실수 있을거에요!!!~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녀 이만 물러가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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