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네요!~
덕분에 아침이면 출근길 옷차림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향수도 겨울에 쓰던 것과는 달리 좀 더 가벼운 향으로 바꾸고
립스틱도 핑크 핑크 하게 바꾸고!~
볼따구도 핑크 핑크하게!~~
조아써!!!! 아주 맘에 들어!!~
자 이제 출근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도 미세 먼지 소식에
저는 다시 마스크를 꺼내듭니다!!!
회사에 도착해서 마스크를 벗고
거울을 보니 뜨하!!!!~~~
한강 바람에 머리는 산발이 되고
마스크에 눌려 화장은 다 지워지고!!!!
이런 된장!!!!
맑은 하늘을 보고 싶어요!!!!!
레시피가 떨어져가는 로사리아는
오늘도 가장 자신 있는 볶음밥을 만들어 봅니다!
재료: 애호박 조금, 양파 조금, 파프리카 조금, 햄 조금,
대파 조금, 달걀 1개
양념장: 굴소스 1큰술 + 간장 1큰술
하나.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둘. 알맞게 잘라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센불에 잘 볶아 줍니다.
(양파등의 수분이 많은 채소가 들어가면 볶음밥이 질어질수 있으니
센불에 볶아 수분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셋.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위의 재료에 한큰술 넣고 재료와 잘 섞어준후
불을 꺼주세요!~
넷. 밥을 넣고 잘 섞어준후 다시 불을 켜서 한번 더 볶아준후
참기름 한방울과 깨로 마무리!!!
두번째 과정에서 달걀을 함께 넣고 볶아줘도 되지만
전 미리 스크럼블에그 해서 만들어놓고 데코로 올려줬어요!~
취향껏 하세요!~
언제나 맛있는 볶음밥!!!!
고슬 고슬 참 맛있습니다!!!
반은 엄마 아빠 드시도록 놓아두고
나머지는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