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로사맘대로 브런치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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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평일엔 항상 새벽 출근을 하니

잠자리에 일찍 드는 편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이 되면 오늘은 늦게 잠들고

주말엔 늦잠 자야지 하지만

실상은 ‪금요일 밤‬이 젤 피곤하다는 사실...

약속이 없던 ‪금요일 저녁‬ 이른 퇴근을 하고

업비트 소식에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다

어느새 또 잠이 들고 맙니다.

그리곤 ‪아침 6시‬...

빗소리를 들으며 말똥말똥 천장만 바라보다

결국은 일어났네요. ㅎㅎㅎ

기분도 이럴땐 뭔가 멋들어진 아침을 먹어야할것 같아

냉장고를 뒤적뒤적!!! 찾아낸 몇가지로

로사표 브런치를 만들어봤어요!!

메인은 바케트를 도톰하게 잘라 만든 프렌치토스트에요~

베이컨과 아스파라거스, 스크럼블에그, 토메이도도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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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바게트는 3센치 정도 두깨로 잘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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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달걀 2개에 우유 1/3컵을 넣고 소금과 설탕도 한꼬집 넣어 준 달걀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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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를 적셔주세요.

(깊은 볼에 달걀물을 충분히 적시면 부드러운 토스트가 완성 됩니다.)

전 바게트의 쫄깃한 식감이 좋아 겉면만 살짝 달걀물을 입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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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팬에 버터 한조각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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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빵을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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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아스파라거스는 소금과 후추를 넣고 살짝만 구워 아삭함을 살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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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스크럼블도 함께 만들어주세요.

베이컨은 바삭하게 구워 기름기를 쫘악 빼주시는게 뽀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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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쁘게 접시에 플레이팅 해주시면 끝!!!!

스크럼블 위엔 후추를 살짝 올려 드시면 풍미가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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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수준으로 연하게 탄 커피 한잔과

한쪽엔 플레인 요거트에 현미시리얼을 넣어 나름 다이어터의

모습도 갖추어보았어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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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호텔 조식 어떤가요??? ㅋㅋㅋ

커피향을 음미하며 천천히 음식 맛을 보고 싶지만

실상은 너무 배가 고팠던게죠... 게눈 감추듯!!! ^^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즐거운 식사 끝!!!!!

여러분도 맛난 식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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