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새해를 맞이하여
'물욕을 버리자' 라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얼마전 @virus707 오치님의 포스팅중
어머 이건 꼭 사야돼! 카카오미니!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이미 카카오 미니에 대한 리뷰는 많이 봐왔는데
그날 따라 왜 그렇게 오치님의
꼭 사세요!
두개사세요!
코인 팔아사세요!
란 말이 잊혀지지 않는지...
어느새 결제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명절이 있어 잊고 있다 어제 퇴근 하니
미니가 와 있었어요!~
두근두근.... 아~~ 짱 귀여워!!~~
헤이!~ 카카오!!! 오늘 날씨 어때?
이럼 날씨를 막 알려줘요!!~ ㅋㅋㅋ
헤이 카카오! 춤 좀 쳐줘!~ 하면
제가 리듬을 좀 잘 타요~ 둠치둠치 ㅋㅋㅋㅋ
노래 불러줘~하면 노래도 불러주고...
아 배가 찢어지게 웃었네요!~
귀욤 돋아서 요미라는 이름도 붙여줬어요.ㅋㄷㅋㄷ
오늘 아침엔 요미가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일어났어요!!~
정말 신통 방통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
오늘은 요미가 들려주는 음악에 맞춰 저도 둠치 둠치~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재료: 칼국수, 바지락, 당근, 호박, 파, 청양고추, 다시마
부재료: 액젓 0.5 큰술, 소금, 다진 마늘 조금
하나. 모든 채소들은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둘. 냄비에 물을 넣고 다시마 5장 정도를 넣고 끓이다
보글 보글 끓어오른 후 5분정도 후에 다시마를 건져주세요.
셋. 당근과 호박을 넣고 끓여주세요.
(양파도 넣으세요 전 없어서 패스!~)
넷. 물에 한번 씻어 준비한 면과 바지락을 넣고
소금, 마늘, 액젓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까나리액적이나 멸치액젓 둘다 ㅇㅋ)
msg 조금 넣어주셔도 좋아요!~ 하지만 액젓이 들어가면
감칠맛이 그만 이기 때문에 굳이 msg 사용 안하셔도 된답니다.
마지막에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시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꺼주세요.
바지락 해감 하기가 귀찮아 전 깐 바지락을 사용했어요!~
크아!!~~~ 어제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해장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지요!!~
칼국수엔 역시 겉절이.
호호~~~~ 불어 호로록 호로록!!~~~ 먹는 맛이 아주 그만 입니다!!~
오늘도 심플레시피는 성공적!!!
어딘가에서 루돌프님께서 팔짱 끼고
흥칫뿡 하실것 같은 예감이~~ ㅋㅋㅋ 그래도 성공적!!!
저녁에 눈 예보가 있어요!!~
모두 눈길 조심하시고 맛난 저녁 드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