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한낮의 열기는 제법 여름의 것과 참 많이 닮아가고 있네요.
저는 서울보다 조금 더운곳에 있는 관계로 하루종일
더위에 지쳐가고 있는 중입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주에 와있네요~
연휴가 많아 행복했던 5월도 이젠 슬슬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겠네요~
그리고 6월이 되면 상여자 로사리아가 탄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네요!!! ㅎㅎㅎ
돌잔치엔 자고로 떡이라도 돌려야하거늘...
어떤 셀프 돌잔치를 해볼까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
그래서 오늘은 잔치에 빠질수 없는 잡채를 만들어봤어요!!~
어려운듯 하지만 실상은 너무 간단하지만 맛은 최고인 잡채!!! ^^
재료: 당면, 당근, 양파, 돼지고기, 시금치, 버섯
(좋아하는 재료 사용하시면 됩니다!)
양념: 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참기름 2큰술, 깨
하나. 당면은 삶아 준비한 후 참기름 한 큰술을 넣어 잘 비벼주세요.
(이렇게 하면 면이 잘 불지 않아요!~)
둘. 준비한 재료는 일정한 크기로 채 썰어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소금 살짝 넣어 볶아준비합니다.
시금치는 살짝 데쳐 준비!
셋. 큰 볼에 준비한 재료와 당면을 넣고 잘 섞어준후
간장, 설탕, 참기름, 깨를 넣고 잘 비벼주면 끝!!!
간장은 조금씩 넣어가며 가감해주세요~
잡채를 만드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전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해주시던 방법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잡채는 접시에 덜어먹는것보단 휘릭 만들어
엄마가 손바닥에 올려주시던 후루룩 하던 그맛이 최고지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잡채!!!! ^^
남은 잡채는 고추기름과 간장 조금 넣어 휘리릭 볶아서
밥에 올려먹어도 꿀맛이지요!!!~
오늘도 고생 하셨습니다.
맛난 저녁과 함께 즐거운 마무리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