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속이 풀리는 해장 라면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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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시원하고

하늘도 파랗고 모처럼 봄다운 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런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굴뚝 같네요!~

전 여름 휴가는 항상 이르게 사용하거나

늦게 사용을 하는데요!~

올해도 느즈막히 사용해 볼까 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이다 보니

모처럼 여유로운 오늘은 항공사 사이트를 뒤적이며

잠시 행복회로를 돌려보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행복하네요!!!~ ㅎㅎㅎ

오늘은 어제 예고해드린대로 해장라면 한 그릇 준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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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라면, 양파 조금, 고춧가루 1큰술, 마늘 3쪽, 달걀 1개

대파는 두가지로 준비합니다. (파채와 다져서 쓸 파)

차돌박이나 대패 삼겹살 조금 (생략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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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대파는 길게 채썰어 준비하고 10분정도 물에 담가

아린맛을제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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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모두 채썰어 준비하고 달걀은 미리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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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팬에 기름을 2큰술 두르고 파, 마늘, 양파를 넣어 볶다가

(뒤적이는 횟수를 최소화해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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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한큰술을 넣고 타지않게 잘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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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를 넣어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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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물과 스프를 넣어 물이 끓으면 라면을 넣고 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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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넣어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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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그릇에 담고

물에 담궈놓은 파채는 키치타월로 물기를 살짝 제거한후

라면 위에 올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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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 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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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물에 담궈 아린맛을 빼서 파를 잘 못드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드실수 있어요~

쌀국수 먹듯 파채를 면 아래 잠시 넣어두셨다 함께 드셔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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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맛있답니다!!~~

향신 야채와 고추기름으로 인해 매콤하고 약간의 고기가 들어가

담백함을 동시에 맛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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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 들어가 좀 건강한 라면이라고 위안도 삼을수 있어요!!~ ㅎㅎ

이정도면 해장 되겠지요?? !!!~ ^^

힘든 일주일도 이제 고지가 보입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

맛난 저녁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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