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어릴때 외할머니께서는 맞벌이 하시는 엄마를 대신해
저희를 돌봐주셨는데요~
다른 아이들은 피자나 햄버거를 먹을때
저희는 옥수수나 감자 고구마등등 할머니표 간식을 주로 먹었었지요~
물론 당시에 입이 짦았던 저는 옥수수대신 까까를 사달라며
울고불고 난리난리~~~ㅎㅎㅎ
할머니표 간식들이 생각나는걸 보니 이제 정말 어른이 됐구나
또 새삼 느끼게 되네요~
오늘은 어릴적 할머니가 해주셨던 간식중
꼬마 로사가 제일 좋아했던 추억의 간식을 만들어봤어요~
재료: 누룽지, 설탕
하나. 누룽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둘. 팬에 기름을 2~3cm정도 넣어 적당한 온도가 됐을때 누룽지를 투하
누룽지가 하얗게 부풀어 오르면 바로 빼주시면 됩니다.
셋. 설탕을 살살살 뿌려주시면 끝!!!
진짜 간단하죠~~~
기름에 튀기고 설탕을 뿌려도 사먹는 과자보다는 백배는 더 건강한 맛이니
걱정마시고 취향껏 설탕을 솔솔 뿌려드시면 돼요~~~
어떤가요? 여러분의 추억속에도 이 간식이 자리하고 있을까요?? ^^
분명 딱딱한 누룽지였는데
부드러운 바삭함으로 바뀌었다고 해야할까요~~
아흠 너무 맛있어용~~~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간식!!!!~~
우리 하람이도 좋아하는 누룽지~~~ ^^
오늘은 추억의 간식과 함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