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폭식 세포 깨우는 맛있는 볶음밥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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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적당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그리고 파란 하늘.

이 삼박자가 몹시도 기분 좋은 하룹니다!!!~

물론 기분이 좋은 이유는 금요일이라서겠죠??~~

내일은 지인 결혼식이 지방에서 있는 관계로

출근길과 다름 없이 아침 부터 바쁜 하루가 되겠지만

날씨가 오늘처럼만 좋다면 여행이라 생각하고

떠나도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오늘 준비한 메뉴는 어제 고로케를 만들고 남은

다짐육을 이용한 볶음밥 입니다~~

이정도면 볶음밥 여신에 등극 될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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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다짐육 조금, 대파 조금, 파프리카 조금, 달걀 1개, 청양고추

다진 마늘

양념장: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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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기름을 만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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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육, 소금 후추를 넣고 노릇하게 잘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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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파프리카나 당근등 취향에 따라 채소를 넣고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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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달걀을 넣어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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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굴소스+ 간장을 섞어서 한큰술 넣고 불을 끄고

잘 섞어준 후 밥을 넣고 골고루 잘 볶은후 다시 한번 불을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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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다가 준비한 청양고추를 넣고 한번더 볶아주시면 끝!!

참기름 한방울과 깨를 뿌려 마무리 해주세요!~

돼지고기 다짐육이 들어가는 볶음밥은 잡내를 잡아 주는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대파와 마늘로 향을 내면

더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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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투박스럽게 후라이팬 채로 놓아두는 것이

더 먹음직스럽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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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작년 겨울에 담궈 맛있게 익은 알타리 김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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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를 넣어 알싸하게 매운맛이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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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한입!!!~~~~

역시 나는야 볶음밥 여신!!!! ㅎㅎㅎㅎ

신나는 금요일 입니다!!!!~~~ ^^

즐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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