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오늘은 입사 5개월차 신입 직원과 함께 점심을 먹었어요!~
평소에 어찌나 인사성이 밝고 감사한게 많은 친군지...
하루에도 감사하단 인사를 수십번을 하는
아주 예의바른 친구랍니다.
매일 구내식당만 이용했다고 해서
오늘은 맛있는 초밥을 먹으러 갔어요!~
어찌나 웃음도 많은지 한마디에도 까르르 까르르 ㅋㅋㅋ
힘들지 않냐고 물었더니 처음이여서 모르는게 많아서 힘들긴 하지만
몇번의 인턴 생활과 알바를 하며 취업 준비를 하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알고 소중한 줄 아는 참 이쁜 친구더라구요!!~
밥도 잘 먹고!!!~ 예의도 바르고!!!~
함께 맛난 차도 마시며 2시간을 함께
웃고 떠들며 긴 점심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음번엔 만나서 술 잘 마시는 기술을 전수 하기로 했어요!!! ㅋㄷㅋㄷ
오늘은 어제의 숙취를 달래줄 닭개장을 준비했습니다!~
어렵지 않으니 한번 따라해보실까요!!~
재료: 양지대신 닭 한마리, 숙주, 토란대, 고사리, 대파 3 뿌리
양념장: 고춧가루 4큰술, 국간장 3큰술, 마늘 2큰술, 고추기름 2큰술, 닭육수 2리터
저는 평소 동네 정육점을 자주 이용해요!!~
사장님 찬스를 이용하여 닭 껍질을 모두 벗겨주셨답니다!!! ㅎㅎㅎ
하나. 닭은 깨끗하게 씻어서 대파 한뿌리, 마늘 7톨, 통후추, 양파 반개를
넣어 30분 가량 끓여줍니다!
끓이다 보면 거품이 나올거에요!~ 그럼 거품은 모두 걷어내주세요!~
둘. 파는 5센치 크기로 썰어 채썰어 준비하여 찬물에 담가둡니다.
셋. 삶아 준비한 고사리와 토란대는 3~4cm 크기로 자른후
고춧가루, 국간장, 마늘, 고춧기름을 넣고 잘 버무려 준비합니다.
넷. 삶은 닭은 찢어서 준비합니다.
다섯. 닭을 삶고 육수 체에 받혀 끓인 후
고사리와 토란대를 넣고 먼저 끓이다
대파와 준비한 닭고기를 넣고 중불로 끓여주다
마지막으로 숙주를 넣고 10분 가량 더 끓여주면 끝!!!!
이렇게 하면 맛있는 닭개장 완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고기보다 닭고기를 넣은 닭개장이 더 맛있더라구요!!~
닭육수를 사용해 아주 아주 깊은 맛이 난답니다!!~~
건더기를 양껏 건져서 한입 맛보고!!~~~
그 다음엔 밥을 말아서!!~~ 앙!!~~~
든든한 닭개장 한그릇 먹으니 세상에 온갖 시름이
모두 사라지는듯 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목요일!!!!~~~ 꺄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행복한 목요일밤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