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오늘은 초복~
복달임 음식 드시고 더위 날리셨나요?? ^^
사실 저는 오늘이 복날인것도 잊고 있었네요~
점심시간 회사앞 삼계탕집에 엄청나게 늘어선 줄을 보고 알았네요~
삼계탕은 중복에 먹는걸로 해야겠습니다~~ ^^
점심 식사하러 나간 잠깐도 너무 더워서
햇볕을 피할 곳만 찾게 되더라구요~
더위는 이제 시작인데...
어제 뉴스 보니 대구는 아스팔트가 휘어지기까지 했다더라구요~
정말 대프리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부디 무사히 올여름 더위 이겨 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삼계탕 대신 전복을 이용한 전복장을 만들어봤어요~
얼마전 tv프로그램에서 김수미씨가 만드는것을 봤는데
너무 쉽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따라 해봤답니다!!~ ^^
재료: 전복, 물 6큰술, 간장 5큰술, 올리고당 3큰술, 참기름 조금, 통깨 조금 (작은 전복 8개기준)
하나. 전복은 깨끗이 씻어 내장을 제거한 후
양념이 잘 베어들도록 칼집을 넣어 준비합니다.
둘. 물6, 간장 4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넣어 끓으면
전복을 넣고 양념장을 끼얹어 5분내로 졸여냅니다.
(너우 오래 조리하면 질겨져요!~).
셋.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끝!!!
부드럽고 고소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맛이에요!!!~
작은 사이즈 전복을 사용했더니 더욱더 부드러운 맛이네요~~
밥에 간장을 올려 쓱쓱 비빈후 전복 한점 턱 하니 올려 먹으면
너무 너무 맛있어요!!!~~ ^^
마트에 가니 전복이 정말 저렴한 가격에 많이 나왔더라구요~
꼭 한번 만들어보셔요!!~
더위에 지지치마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내일 수요포차에서 만나요~~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