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그제 포스팅한 알.쓸.로.요 편에 많은 분들께서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시 힘을 불끈 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일요일...
오늘은 작정하고 늦장을 부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멍뭉이들 배가 고픈지
8시가 되니 깨우기 시작합니다.
밍기적 거리다 일어나서 아이들 밥을 챙겨주고
산책을 다녀왔어요~
어제보단 미세 먼지가 좀 나아진건지
시야가 조금 밝아진것 같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참았던 허기가 몰려오네요!!~
김치찌개도 먹고 싶지만 깊은 맛을 내기 위해선
오랜 시간이 필요하니
다른 메뉴를 찾아야겠다 싶습니다!!~
냉동실을 뒤지기 시작!
한입 떡갈비와 해시포테이토를 발견!!!
유물이 되기 전에 얼른 먹어야죠!!! ^^
그래서 만들어본 모닝빵을 이용한 미니 버거
재료: 모닝빵, 떡갈비, 달걀, 해시포테이토, 상추, 케첩, 마요네즈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사용하시면 됩니다.
떡갈비 대신 햄을 썰어 넣으셔도 좋고
상추 대신 양상추를 넣으셔도 좋아요!!~)
하나. 떡갈비와 해시포테이토는 먼저 구워
키친타월에 기름을 빼 준비해주세요.
둘. 모닝빵은 반으로 잘라 살짝 구워준후
마요네즈를 발라주세요.
셋. 오늘의 소스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를 사용할거에요.
빵에 상추한장을 깔고 포테이토, 떡갈비, 토마토도 썰어 올려줬어요~
소스를 올리고 반숙 달걀도 하나 올려주고 빵을 덮어주면 끝!!!
비주얼 그럴듯 하지요?? ^^
한입 앙!!!~~ 먹어보니~~ 음...
맛도 그럴듯 합니다!!!~
노른자 터져 흘러내리는 모습은 브런치 카페에서 보던 것과
비슷한듯한 생각도 살짝 듭니다!!~
모닝빵이라 자그마하지만 허기를 채우기에는 그만입니다!!~ ^^
신나게 먹었으니 남은 오후시간은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여러분도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