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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3 2020
휴일이라서 기대는 많이 뭘할 것인지 기대를 했는데.. 막상 무엇이든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래도 늦게 음악실에 잠깐 다녀왔다. 색소폰 만큼은 수준을 더올려 놓고 싶다. 하는 일들은 순탄하게 잘 되고 있다. 가족들도 형제들도 내가 생각하는 방향에 잘 따라주고 있다. 이번에 나타나는 경제 불황의 핵심은 미중 패권경쟁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한판이 중요한 이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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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2 2020
주말이다. 오늘은 웬지 음악실에 가는데 주저가 된다. 음악실에 갔는데 사람들을 보기가 쉽지 않아서 흥미를 잃어가는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인간은 정말 사회적인 동물인 것이 확실하다. 항상 음악실에가서 연습할 때에 때론 밤 1100시에 가도 즐겁기만 했는데.. 오직 달라진 점은 코로나 이후로 동호회원들을 쉽게 마주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음악실에가도 그냥 스쳐지나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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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2 2020
우여곡절을 겪은 하드포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파워다운 기간을 4주로 줄인 것은 아주 큰 성과라 생각한다. 이제는 서로간의 반목보다.. 다소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앞을 바라보고 전진했으면 좋겠다. 좋은 말로 서로 약간 양보하면서 살아가기도 짧은 세상이다. 노랑머리가 검은머리 이해하기 힘들고 검은머리가 노랑머리를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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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2 2020
우여곡절을 겪은 하드포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파워다운 기간을 4주로 줄인 것은 아주 큰 성과라 생각한다. 이제는 서로간의 반목보다.. 다소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앞을 바라보고 전진했으면 좋겠다. 좋은 말로 서로 약간 양보하면서 살아가기도 짧은 세상이다. 노랑머리가 검은머리 이해하기 힘들고 검은머리가 노랑머리를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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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1 2020
우여곡절을 겪은 하드포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파워다운 기간을 4주로 줄인 것은 아주 큰 성과라 생각한다. 이제는 서로간의 반목보다.. 다소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앞을 바라보고 전진했으면 좋겠다. 좋은 말로 서로 약간 양보하면서 살아가기도 짧은 세상이다. 노랑머리가 검은머리 이해하기 힘들고 검은머리가 노랑머리를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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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1 2020
우여곡절을 겪은 하드포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파워다운 기간을 4주로 줄인 것은 아주 큰 성과라 생각한다. 이제는 서로간의 반목보다.. 다소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앞을 바라보고 전진했으면 좋겠다. 좋은 말로 서로 약간 양보하면서 살아가기도 짧은 세상이다. 노랑머리가 검은머리 이해하기 힘들고 검은머리가 노랑머리를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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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20 2020
오늘은 스팀 하드포크가 있는 날..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서 새 증인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염려된다 오랜만에 일하러 들어갔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피곤한 느낌이다. 퇴근하면서 약 한시간 40분 정도 여유롭게 걸었다. 집에 도착해서 들어간 배를 느끼려해도 아직까지 단단하다. 그리구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서 할일 우선 마쳐놓고..여유롭게 액티핏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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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9 2020
오늘은 하루를 좀 편히 쉬면서 같이 수고하는 분과 저녁식사를 같이 했다.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렇게 능력있고 소중한 재능을 갖춘인물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 행복이다. 같이 소주한잔 하자고 가까운 거리에서 만났다. 영리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라. 내가 더 배우려고 귀를 쫑긋했다.. 즐거운 저녁이었고 배우는 시간이었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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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8 2020
동생부부가 집에 왔다가 갔다. 건강에 신경쓰느라 동생은 술한잔 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얼굴보고 집에서 식탁에서 마주보니 반갑다. 어려운 시기에 잘 극복하고 좋은 결과들이 있었음 좋겠다. 다이어트에 본격적으로 신경써야겠다. 나온 배가 꺼지질 않는다. 음악실은 생략하였다. 아마 비가 억수로 온 탓인가보다. 3014 Dail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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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7 2020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마음이 맞는 친구인지라.. 어제 술을 그리 마시고 나서도 새벽에 일어나 거의 두시간 가량 산책을 했다. 여러군데를 돌아다니고.. 좋은 곳들을 돌아다녔다. 아내도 좋아한다. 친구들과 헤어지고나서 고향에 어머님을 뵈러왔다. 연로하셔서 아들을 보니 무척 반가워하신다. 효가 쉽지는 않다. 그래도 조금은 좋은 시간이었다. 29273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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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6 2020
친구들과 오랜만에 부부 동반으로 먼곳에서 만났다. 모임을 주선하는 친구가 회도준비하고 소고기.. 등등을 준비했고 일정도 준비했다. 인근 산에도 모두 같이 올라갔는데.. 꽤나 유명한 산이다. 적당히 올라갔다 내려왔고.. 비슷한 나이들끼리인지라.. 서로 떠들고. 웃으며 시간을 보냈다. 옛날처럼 밤새 에너지를 쏟아 놀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1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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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5 2020
어버이날 어른들을 뵙지 못해 처가에 왔다. 이제 세월이 흘러 매번 뵐때마다 여위신 모습이 안타깝다. 살아계시고 건강하실때 조금이라도 자주 찾아뵙고 연락을 드린다고 다짐을 하건만 쉽자 않다. 다시한번 또 다짐을 해본다. 오늘 중요한 일을 마쳤다. 모두들 만족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결이 되었다. 실제로 시중에 대마불사를 여기에서도 보여준셈이다. 좋지 않은 선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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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4 2020
오늘 중요한 일을 마쳤다. 모두들 만족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결이 되었다. 실제로 시중에 대마불사를 여기에서도 보여준셈이다.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긴 것이지만.. 그래도 나혼자 옳다고 목소리를 내는 것은.. 독불장군인 것인지.. 아닌지.. 나도 혼란스럽다. 세상살이가 이리저리 엉켜서 사는 것인가보다. 나의 가치관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인지.. 어찌 증명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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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3 2020
날씨가 참 좋았다.저절로 걷고 싶을만큼 좋았다. 갑자기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관악산에 등산을 가자힌다. 나도 오후에 남산이나 갈까하던차에 흔쾌히 오케이.. 녹음이 깊어 걷는데 참 시원한 바람이 온 몸을 휘감았다. 산을 내려온 후어 다시 집까지 걸어왔다. 도합.. 2만 5천보는 걸었을 법한데.. 아뿔싸 액티핏을 열지를 않아서.. 오늘은 집에와서 밥을 폭풍흡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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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2 2020
중요한 일이 있어서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니.. 하루가 다 지난 셈이다. 친구와 이제 주말에 있을 오랜만에 만나는 모임 준비에 같이 시간을 보냈다. 술도 사고 등등.. 그런데 이태원 건 때문에 다시 사회적 격리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좀 걱정이 된다. 음악실에 갔다가.. 이것 저것 연습했다. 갑자기 재즈를 하고픈 생각이 든다. 색소폰은 재즈가 꽃인데..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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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1 2020
오랜만에 오후에 퇴근길을 걸어서 왔다. 약 1시간 30분을 걷는데 1만 5천보 정도 된다. 하루에 2만보는 의지가 있어야만 가능할 것 같다. 몇일 걷다보니. 이제 걸음 걸이가 느낌이 훨씬 부드러워졌다. 이태원발 코로나 확진자 확산에 또 다시 사회적격리로 회귀할 것인가에 대한 신경이 곤두서있다.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를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음악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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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10 2020
일요일은 얼마남지 않은 자유의 시간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날이다. 어릴 때부터 인생을 꽤 살은 기간동안 한번도 그런 느낌에서 벗어 난 적이 없는 것 같다. 왜 인간은 자유로움에 목말라야 하고.. 그것을 엊기위해 희생을 해야하는가? 그리고 자유의 댓가로 엊어지는 희생을 감내해야하는 수준은 왜 저마다 달라야 하는가? 4차산업의 시대.. 딘공지능의 시대에는 과연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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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9 2020
오늘은 토요일 비가 잔잔하게 내리고.. 좀 쉬다가 음악실에 갔다. 오랜만에 음악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몇시간 동안 하면서 유난히 이태원의 클럽 확진자 뉴스에 신경이 어지간이도 거슬린다. 그러다 또 다시 사회적 격리로 돌아가는 것은 아닐까? 겪어보니.. 인간에게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더욱 절실하게 느낀다. 이 순간을 잘 극복하고 넘겨 진정 자유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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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8 2020
오늘 친한 친구가 심근경색이 와서 염려된 마음에 나도 이 참에 심장 혈관계 검사를 받고자 병원에 입원하였다. 집안 어른들 가족력이 또 있는지라.. 예방차원에서라도 가보고 싶었다. 사실 운동을 좋아해 심한 운동 중에는 가슴에 통증이 있기도해서 가보았다. 다행이 혈관은 깨끗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동맥에 실같은 센서를 심장까지 보내어 혈류상태를 측정하고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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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y 7 2020
오늘은 마무리 할 일이 있어서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다가 늦게 집에 왔다. 집에 강아지가 원래 털이 수북했는데.. 오늘 온몸을 면도한것 같이 깨끝하게 하고 있다. 강아지도 성격이 있는건 확실하다. 온순한 성격이라.. 기르기에 넘 좋다. 심심했던지 자기가 가지고 놀던 인형을 물고와서 같이 놀자고한다.. 몇번 던저주니 좋아한다. 나도 개처럼 살았으면 사랑받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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