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비가 잔잔하게 내리고.. 좀 쉬다가 음악실에 갔다.
오랜만에 음악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몇시간 동안 하면서 유난히 이태원의 클럽 확진자 뉴스에 신경이 어지간이도 거슬린다.
그러다 또 다시 사회적 격리로 돌아가는 것은 아닐까?
겪어보니.. 인간에게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더욱 절실하게 느낀다.
이 순간을 잘 극복하고 넘겨 진정 자유를 찾고 간직하는 시간이 오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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